> LIFE&PEOPLE > 엔터테인
구본무 회장 후계자 구광모 상무 관심 'LG家 4세'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5.17  16:28:29
   
▲ ⓒ YTN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LG그룹 구본무(73) 회장이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아들 구광모 LG전자 정보디스플레이(ID) 사업부장(상무)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수의 재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구본무 회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몇 차례 수술 등에 따른 후유증으로 최근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다.

올해 초부터 와병 상태였으며, 통원 치료를 받던 중 최근 들어 상태가 악화하면서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건강이 좋지 않아 동생인 구본준 부회장에게 사실상 그룹 경영을 맡기고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무 회장은 LG그룹 창업주인 구인회 회장의 손자이자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LG가(家) 3세'다. 1995년부터 그룹 회장을 맡아왔다.

LG그룹은 철저히 장자 승계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고 구인회 창업주에서 장남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으로, 다시 구 명예회장의 장남 구본무 LG그룹 회장으로 이어졌다.

구본무 회장의 장남 구광모 상무의 ㈜LG의 등기이사 선임 관련해 ㈜LG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내달 임시주주총회 부의에 구 상무를 등기이사로 추천하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로체스터공대를 졸업한 구 상무는 2006년 LG전자 재경부문 대리로 입사, LG전자 미국 뉴저지 법인,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 선행상품기획팀 등을 거쳐 2018년부터 LG전자의 B2B사업본부 ID(Information Display) 사업부장으로서 글로벌 사업을 이끌고 있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리뷰, '2017 하반기 최강 금융상품' 시상식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대행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