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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A 정다빈 망언 보니…"내 얼굴 아쉽다"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5.14  16:28:04
   
▲ ⓒ BNT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드라마 '여중생A'로 복귀하는 정다빈의 연기와 외모 발언이 화제다.

bnt 화보 인터뷰에서 정다빈은 "드라마 '옥중화'를 통해 이병훈 감독님께서 연기에 대해서 많이 가르쳐 주셔서 사극에 대한 재미도 알게 되고 연기를 어떻게 해야 되는 지에 대한 맛을 알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연기 호평을 받은 그는 "댓글에 '정다빈은 엽기적인 그녀에서 보면 뺨을 때리고 싶다'고 적힌 걸 봤어요. 댓글 보니까 사람들이 얄밉다고 해주셔서 연기를 잘 소화했구나 생각했어요. 미워하시진 않으셔서 다행이에요"라고 전했다.

앞으로 어떤 연기가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는 내공이 쌓이면 '왔다! 장보리'의 연민정 같은 악역을 해보고 싶다며 함께 호흡 맞추고 싶은 배우로는 요즘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박보검을 꼽기도 했다. 또한 롤모델로는 김해숙 선생님이라고 답하며 어떤 역할을 맡아도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완벽하게 소화한다며 그런 배우고 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자신의 외모 중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는 "눈도 예전보다 더 작아진 것 같고 코도 못생긴 것 같고 제 얼굴에 다 만족하고 그러진 않죠. 성형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좀 아쉽다 하는 부분은 있어요"라고 솔직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정다빈은 "어느 역할을 맡던 제 옷을 입은 것처럼 잘 소화하고 다방면으로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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