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Daily 뉴스브리핑
[출근길 한입뉴스] 바르셀로나 '충격패', 806회 로또 1등 26억씩, 아시아나여객기 터키항공기와 충돌, 코스피·코스닥 상승, 볼턴 "北핵무기, 美테네시로 옮겨야",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기소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5.14  07:53:44
   

 제806회 로또 1등 7명 26억씩 대박

나눔로또의 제806회 로또복권 1등은 '37,23,31,38,14,20'번. 2등 보너스 번호는 '27'번.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6억 4076만 원씩 수령.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7명으로 5405만 원씩, 당첨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1850명으로 166만 원씩 받게 돼. 당첨번호 4개를 맞춘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9만118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156만1838명.

 아시아나, 활주로에 돌출해있던 터키여객기 꼬리에 부딪혀

인천행 아시아나항공 OZ 552편 에어버스 A330기종 여객기가 13일(현지시간) 오후 5시 30분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활주로 이동 중 돌출해 있던 터키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기종 여객기와 충돌. 당시 터키 여객기가 유독 이동경로 쪽으로 돌출해 있던 것이 원인. 이 사고로 아시아나 여객기 날개가 파손되고 터키항공 꼬리 일부가 날아가면서 화재가 발생. 한동안 활주로가 폐쇄되고 화재는 소방차가 동원돼 진화. 인명 피해는 전무.

 ‘미북 정상회담’ 호재속 코스피·코스닥 상승

11일 코스피는 13.55포인트(0.55%) 오른 2,477.71로 장 마감. 미북정상회담 일정과 장소가 공개되는 등 호재 속 외국인이 7거래일만에 매수로 전환. 외국인과 기관이 2009억원과 1840억원 어치매수우위. 개인은 4178억원 순매도. 코스닥은 11.00포인트(1.29%) 오른 865.93으로 장 마쳐. 사흘째 올라.

 볼턴 "北 핵무기 해체해 테네시로 옮겨와야"

미국 안보정책을 총괄하는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무기를 모두 해체해 미국 테네시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 이송해야 하며, 우라늄 농축과 풀루토늄 재처리 역량도 포기해야 한다고 촉구. 뉴시스에 의하면, 볼턴은 이날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구적이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PVID)를 거듭 강조하며 "(북한으로) 호혜가 흘러 들어가기 전에 이 일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

 본죽·원할머니보쌈 대표, 상표권사용료 수십억원 씩 챙겨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부장 박지영)는 13일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 김철호 대표와 최복이 전 대표, ‘박가부대’와 ‘원할머니보쌈’의 원앤원 박천희 대표를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혀. 뉴시스에 의하면, 이들은 대표 개인 명의로 가맹점 상표권을 등록해 회사로부터 상표 사용료 명목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

 바르셀로나, 레반테에 충격패…‘무패 우승’ 꿈 사라져

바르셀로나가 1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서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7라운드 레반테 원정 경기에서 4대5로 충격패. 36경기 무패로 키워온 ‘무패 우승’의 꿈이 사라져. 메시와 피케가 선발에서 제외된 것이 주원인. 피케가 뒤늦게 투입됐으나 레반테의 기세를 꺾지 못해.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온라인뉴스팀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