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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입뉴스] 北억류 미국인 3명 귀환, 미북정상회담 싱가포르서 6월12일 개최, 맨유 EPL 2위 확정, 홍대 男누드모델 ‘몰카’ 용의자는 女누드모델, 조양호 진에어 대표이사직 사퇴, 드루킹 수감 중 체포조사, 내일 대한항공 직원 두번째 촛불집회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5.11  07:01:24
   

◆코스피 2,460선 회복…코스닥 이틀째 올라

10일 코스피는 20.18포인트(0.83%) 오른 2,464.16으로 장 마감. 엿새만에 반등.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40억원과 403억원어치 순매도. 반면 기관이 819억원어치 매수우위. 코스닥도 이틀째 올라. 전일대비 4.08포인트(0.48%) 상승한 854.93 기록.

◆ 드루킹, 수감중 체포돼 추가 조사받아

경찰은 10일 구치소 수감 중인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주범 '드루킹' 김모씨를 체포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추가 조사. 상호연락하던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자금지원을 하면서 인사청탁을 했는지 여부를 집중 조사.

억류 한국계 미국인 3명 귀환…트럼프 "김정은에 감사"

북한에 억류됐다 풀려난 김동철, 김학송, 김상덕 등 한국계 미국인 3명은 10일 오전 2시42분(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들을 맞아. 트럼프는 "정말로 위대한 세 사람을 위한 특별한 밤"이라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 감사하다고 밝혀. 한편 석방된 3명은 성명을 내고 "미국 정부와 트럼프 대통령, 폼페이오 국무장관, 미국 시민들에게 우리를 집으로 데려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해.

◆대한항공 조종사들, ‘총수일가 퇴진’ 촛불집회

대한항공조종사 새노조가 10일 오후 8시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총수 일가의 경영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 열어. 신분노출을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가면을 쓴 대한항공 조종사와 가족 약 100명이 참석. 대한한공 전·현직 직원들은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역 광장에서 두 번째 촛불집회를 열 예정.

◆ 맨유, 웨스트햄에 0대0…EPL 2위 확정

맨유는 1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 무승부. 이로써 맨유는 승점 78점으로 EPL 2위 확정. 3위 토트넘은 승점 74점.

◆조양호, 진에어 대표이사 사퇴…사내 이사직 유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0일 계열사인 진에어 대표이사직에서 사퇴. 취임 49일 만. 사내이사직은 유지. 진에어측은 공시를 통해 "조양호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사회에서 권혁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혀. 진에어는 종전처럼 최정호·권혁민 대표 체제로 복귀.

◆ 트럼프 "미북정상회담 싱가포르서 6월12일 개최"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미북정상회담을 오는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고 밝혀. 그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같은 사실을 공개. 트럼프는 "우리는 회담을 세계 평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

◆ 경찰, "'홍대 男누드모델 몰카' 유출 용의자는 누드모델"

서울마포경찰서는 10일 홍대 미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유출 사건의 용의자는 동료 여성 누드 모델이라고 밝혀. 몰카촬영 당일 누드모델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과 모델등 20여 명의 휴대폰을 디지털포렌식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 누드모델 1명이 유력 용의자로 드러났다고 밝혀. 용의자는 휴식공간 문제로 피해자 남성모델과 말다툼을 벌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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