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홍대 누드크로키 범인 행각 '경악'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5.10  19:21:43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홍대 누드크로키 모델 사진 유출 논란 관련, 범인이 검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의 범인은 함께 있던 동료 여성 모델이라고 10일 밝혔다. 

누리꾼들은 "학교 학생들 욕하신분들 사과부탁드립니다(kaka****)", "학생들이 한일이 아니라니 천만다행인 일이네요. 학생들이 했다고 단정지어 생각했던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그리고 학생들께도 사과드립니다. 미안해요(andr****)", "남여를 떠나서 같은일 종사자가 이런 수치스럽고 추잡한짓을 하다니 놀랍다(sdgu****)", "신상공개해라(ssy4****)", "이여성은 자기도 모델이라면서 자기알몸찍어서 남들이 조롱하듯 조롱하면 어쩔려구 그럴까 이제 누드모델업계에서는 퇴출인건가? 진짜 생각어 없다(gurb****)" 등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편 홍대 누드크로키 사건 관련, 한서희의 언급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람을 크로키로 그린 그림 한 장을 게재하고 “솔직히 좀 부럽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는 평상시에도 몰카, 리벤지 포르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지금 당장 구글링만 해도 나오는 여자 몰카가 셀 수도 없는데 피해자가 여자일 때는 피해자의 울부짖음을 끝까지 모른 척 하더니 피해자가 남자가 되니까 수사 굉장히 빠르다”며 “참 부럽다. 남자가 눈물이 날 정도로”라고 덧붙였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리뷰, '2017 하반기 최강 금융상품' 시상식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대행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