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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탄탄한 생활인프라∙교통여건 눈길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8.05.14  00:00:00
   

[이코노믹리뷰=전진혁 기자] 도심지를 벗어난 수요자들이 새로운 주거지로 경기 김포시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 새로운 업무지구로 부상하고 있는 서울 마곡지구는 물론, 기존 중심업무지구인 여의도 등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김포시는 지속적인 유입인구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지구 Ac-06, Ac-07블록 택지개발구역에 조성되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가 사업지 인근으로 탄탄한 교통 여건과 숲세권 프리미엄, 생활 인프라 등이 갖춰져 있는 아파트로 이름을 알리며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대규모 은여울공원을 사이에 두고 1단지와 2단지로 조성되며, 1단지가 지하2층~지상29층, 12개동, 1021세대 규모로, 2단지는 지하2층~지상26층, 8개동, 711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 관계자는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개방감과 일조량, 통풍 효과를 높였다고 말하며, 전 세대는 전용면적 84m²(A, B, C타입)로 공급된다고 밝혔다.

1단지와 2단지 사이에 위치한 은여울공원은 축구장의 약 18배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으로, 메타세콰이어숲과 수목원, 조깅트랙, 파크볼장 등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조성돼 있다.

관계자는 "김포한강신도시 동일스위트 더파크(일부세대 제외)에서 은여울공원을 조망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단지 내는 대지면적의 40% 이상이 녹지 환경으로 조성될 뿐 아니라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쾌적성을 한층 극대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풍부한 숲세권 프리미엄과 편리한 교통 여건, 생활 인프라가 조성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업지로부터 도보 거리로 조성되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마산역은 오는 11월 개통 예정이고 개통 시 지하철 5·9호선 및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된다.  

이 외에도 서울의 주요 도심권을 잇는 M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단지 인근에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자유로, 한강로 등을 이용하면 도심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와도 가까워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자들의 출퇴근 편의가 예상된다.

사업지 인근으로는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도 도보거리로 조성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개교 예정된 도곡초등학교와 은여울중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돼 있어 자녀들의 교육 환경을 신경 쓰는 학부모 수요층의 니즈도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주택홍보관이 개관 중으로 대표전화번호를 통해 모델하우스 방문예약 시 일반분양가 및 모델하우스홍보관 위치, 무료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특별혜택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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