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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아이언쓰론’ 다음 달 글로벌 출시가칭 ‘퍼스트본’에서 ‘아이언쓰론’으로 확정, MMO장르

[이코노믹리뷰=전현수 기자] 게임 개발, 퍼블리싱 업체 넷마블은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아이언쓰론’이 다음 달 중으로 전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 아이언쓰론 대표 이미지. 출처=넷마블

넷마블은 19일 오전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게임은 높은 자유도를 이용한 두뇌 싸움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연맹을 해서 전 세계 이용자들과 협력과 경쟁,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벌어지는 치열한 두뇌 싸움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흥미 요소가 될 전망이라는 게 넷마블의 설명이다.

영웅을 기용하고 육성하는 RPG요소도 있다. 이용자는 다양한 국적과 개성 있는 영웅을 성장시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또 지금까지 전략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차원전, 배틀로얄, 팀 데스매치 등 전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전장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언쓰론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포플랫(4PLAT)이 개발했다. 이 게임은 지난 2월 열린 4회 NTP(Netmable Together with Press)에서 ‘퍼스트본’으로 소개됐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면서 자기의 왕국을 키워가는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와 정체성을 부각하기 위해 게임명을 ‘아이언쓰론’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포플랫 강재호 대표는 “차별화된 전투 모드를 통해 모든 이용자가 같은 조건에서 자기의 전략으로 대결할 수 있게 했다”며 “기존 게임과 달리 병력, 자원 손실이 없는 전투 모드는 이용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전쟁 게임 본연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19일 오전부터 출시일까지 사전등록 페이지(http://www.playironthrone.com)에서 사전등록을 받는다.

전현수 기자  |  hyunsu@econovill.com  |  승인 2018.04.19  1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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