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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996年]西洋画家 孫文子②‥新鮮で純粋な色彩感性の凝縮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04.17  18:13:26
   
▲ Composition-To Feel Happy, 45×45㎝ Mixed Media on Canvas, 1995

孫文子 作家は彼女が賛美したフォーヴィズムの画家を否認することはない(彼女は彩色された面の重複技法のためにセルジュ・ポリアコフ(Serge Poliakoff)を追加している)。だが、彼女はそのような参考対象に抑圧されることなく、全体的に彼女自身のものとなり得る能力を示している。

손문자 작가는 그녀가 찬미한 야수파 화가를 더 이상 부인하지 않는다(그녀는 채색된 면들의 중복기법을 위하여 세르즈 폴리아코프(Serge Poliakoff)를 추가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녀는 그런 참고대상에 억압되지 않고 전적으로 그녀 자신이 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

彼女はマティスの教えを通して、色彩は空間に属するが、空間のエネルギーである光にも属するということを学んだ。色彩と光の二重的な存在は、その中の一部分が薄い影に浸っている二つの部分からなるモチーフの分離によりしばしば物質化し、それにより色彩と光はすべてのエピソードを超える造形的効果を創り出す。

마티스의 가르침에서 그녀는 색채는 공간에 속하지만 또한 공간의 에너지인 빛에 속한다는 것을 배웠다. 색채와 빛의 이중적인 존재는 그중 한 부분이 옅은 그늘에 잠겨있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모티브의 분리로 종종 물질화되고, 그리하여 색채와 빛은 모든 일화를 초월하는 조형적 효과를 만들어낸다.

   
▲ 45×45㎝

孫文子はそのように数年間にわたり、そのテーマがひたすら絵画だけのために重要となることを中断してまで、自身の意図を純粋に表すようになった。マティスは「重要なことは、対象と芸術家、またはその人格との関係および芸術家が、その完成と感動を所有する力である」と語った。

서양화가 손문자(ARTIST SOHN MOON JA)는 그와 같이 몇 년 동안 그 주제가 오직 회화만을 위하여 중요해지는 것을 중단하면서 자신의 의도를 순수하게 드러내게 되었다. 마티스는 “중요한 것은 대상과 예술가 또는 그의 인격과의 관계 및 예술가가 그의 감성과 감동을 소유하는 힘이다”라고 말했다.

私たちは孫文子の謎解きのような人物たちについては何も知らない。だがそれは少しも重要ではない。なぜならば、私たちが楽しく体験したものは、作家の発展の幸福な瞬間(彼女が自身の感性と感動を組織することのできる瞬間)に到達した芸術家の個性の現存だからである。

우리는 여류화가 손문자의 수수께끼 같은 인물들에 대해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그것은 조금도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가 즐겁게 체험한 것은 작가 발전의 행복한 순간(그녀가 자신의 감성과 감동을 조직할 수 있는 순간)에 도달한 예술가 개성의 현존이기 때문이다.

△文章=ジャン・ルック・シャリモ(フランス美術評論家)/Jean-Luc Chalumeau/△글=쟝 뤽 샤리모(프랑스 미술평론가)/Jean-Luc Chalum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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