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문화
[1990~1996年]西洋画家 孫文子①‥新鮮で純粋な色彩感性の凝縮
권동철 미술칼럼니스트  |  kdc@econovill.com  |  승인 2018.04.17  14:41:17
   
▲ Composition-Splendid Production, 45×45㎝ Mixed media on Canvas, 1995

1994年頃、孫文子 作家は自由なフォーヴィズムという名の絵画を展開させた。(年中数か月、すなわち4月、5月または12月と称する)彼女の『ヌード』は、特に1905年に「サロン・ドートンヌ(Salon d'Automne)」を熱くした画室の延長線から出てきたもののように見える。

1994년경 손문자(ARTIST SOHN MOON JA,孫文子 作家)작가는 자유로운 야수파라는 이름의 회화를 전개시켰다. (연중 몇 달, 즉 4월, 5월 또는 12월을 지칭하는) 그녀의 <누드들>은 특히 1905년 살롱 도똔느(Salon d'Autonne)를 뜨겁게 달군 화실들의 연장선에서 나오는 것처럼 보인다.

私たちはドラン(Derain)を通じてマティス(Matisse)について考え、またその画家のドランとその時代、1906年については『夜着を着た女』を考える。そのように孫文子は新鮮で純粋な色彩を用いて筆で生き生きと率直に描き、古典の大胆さを顕著な楽しさをもって復元している。彼女のおかげで約1世紀が経た後に、その大胆さは新たな若さとして蘇っている。

우리는 드랭(Derain)을 통하여 마티스(Matisse)에 대하여 생각하고, 또는 같은 화가 드랭과 그 시대 1906년에 대해서는 <잠옷 입은 여인>을 생각한다. 그처럼 서양화가 손문자는 신선하고 순수한 색채를 사용하고 붓으로 생생하게 직설적으로 그리며 고전의 대담성을 현저한 즐거움을 갖고 복원하고 있다. 여류화가 손문자 덕분에 거의 한 세기가 흐른 뒤에 그 대담성은 새로운 젊음으로 되살아나고 있다.

   
▲ Composition-The Morning of a Priest, 72×91㎝, 1995

3年後の1997年、すべてが変わったように見える。色彩はやはりそれまでのように純粋だったが、 筆はもはや流動的な練り物の中で荒いタッチで描くことはなかった。それとは逆に、芸術家は砂と混ぜ合わされた色素からなる、鈍重で濃く、もつれた材料を選択した。そのような材料から現れた形象化された顔は、互いに交じりあい色とりどりの単色調の複合体を呼び起こす。

3년 뒤 1997년 모든 것은 변한 것처럼 보인다. 색채는 항상 역시 순수했지만, 붓은 더 이상 유동적인 반죽 속에서 거친 터치로 그리지 않는다. 반대로, 예술가는 모래와 혼합된 색소로 이루어진, 둔중하고 짙고 뒤엉킨 덩어리진 재료를 선택했다. 그러한 재료에서 나타난 형상화된 얼굴들은 서로서로 섞이면서 울긋불긋한 단색조의 복합체를 불러일으킨다.

この点においてフォーヴィズムはもはや適切な参考対象ではなく、むしろ晩年のマティス、すなわち40年代と50年代のマティスが参考対象である。そこでは、マティスのようなカット・アウトの作業ではなく、それよりも豊かな材料で最も単純な形象を結合させようと研究したのであろう。

이점에 있어 야수파는 더 이상 적절한 참고대상이 아니고, 오히려 말년의 마티스, 즉 40년대와 50년대의 마티스가 참고대상이다. 이 경우 마티스는 절단된 종이들로 작업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보다는 풍부한 재료를 가지고 가장 단순한 형상들을 결합시키려고 연구했을 것이다.

△文章=ジャン・ルック・シャリモ(フランス美術評論家)/Jean-Luc Chalumeau/△글=쟝 뤽 샤리모(프랑스 미술평론가)/Jean-Luc Chalumeau.

 

[태그]

#이코노믹리뷰, #권동철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