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PEOPLE > 엔터테인
‘미운우리새끼’ 이본, 장우혁 궁합봤다? “다 지난 일인데…”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4.16  07:07:03
   
▲ 출처=MBC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배우 이본이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해 화제다. 이 가운데 가수 장우혁과 휩싸인 스캔들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이본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MC들은 “이본이 90년대 남자 연예인과 썸이 많았다”고 운을 뗐고, 이본은 “다 지난 건데 어떠냐”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MC들이 “장우혁, 굵직한 분 빼고 이성욱하고는 어떤 관계였냐”고 물었고, 이본은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라고 정정했다.

이어 이본은 “성대현이 당시에 되게 패셔너블하고 춤을 어슬렁어슬렁 추는 맛이 있었다. 그리고 운전을 기가 막히게 한다”고 말했다. 

특히 당시 최고의 인기 가수 장우혁에 대해서는 “6살 연하다. 장우혁이 구미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방에 나의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했는데 방송에서 만나게 됐다”면서 “근데 절대 누나라고 하지 않았다. 누나라고 말하기 싫다고 딱 잘라 말하더라.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고 매력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방송에서 이본과 장우혁의 궁합을 보기도 했다. 

이본 ‘순위 정하는 여자’에서 장우혁이 자신의 팬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무속인들이 궁합을 봐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속인들이 나와 연애 궁합을 봐주겠다고 하자, 이본은 장우혁과 궁합을 보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본은 “그런데 장우혁 씨가 H.O.T로 데뷔한 후, 장우혁과 열애설이 나 저희 집 벽이 욕으로 도배됐다. 그래서 9번인가 벽 전체를 다시 칠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무속인은 이본 장우혁 궁합을 보고 “그냥 친구나 누나 동생 사이로는 괜찮지만 남녀 사이로는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김윤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리뷰, '2017 하반기 최강 금융상품' 시상식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 <이코노믹리뷰> 추천 추석연휴 읽어봐야 할 책
- 〔Art&Space〕서양화가 김윤정 개인전‥9월20~26일, 갤러리 이즈
- [전시]서양화가 김윤정 개인전, 9월20~26일, 갤러리 이즈
- 〔Art&Space〕서양화가 김윤정, 코사스페이스갤러리 수채화작품전시장, 10월5~10일
- 〔전시〕서양화가 김윤정|‘꽃과 신화-화려하거나 도도하거나!’개인전, 10월5~10일, 코사스페이스갤러리
- 〔미니인터뷰〕 서양화가 김윤정|신화, 행복 꿈꾸는 가장 유용한 콘텐츠

[태그]

#이코노믹리뷰,# 김윤정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대행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