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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과거…'이름 개명한 사연 보니'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4.14  13:07:18
   
▲ ⓒ 이사배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전업 방송인 못지않은 존재감에 이사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것.

이사배가 본명이냐는 질문에 “본명인데 예전에 개명한 이름이다. 세 보이고 싶어서 철학관에서 새로 지었다. 한 20개를 받아서 그중에 사배를 골랐다. 원래 이름은 예지였다”고 밝혔다.

이사배는 과거 MBC 특수분장팀에서 근무했다. 이사배는 MBC 특수분장팀에서 일하다 팔에 독극물을 쏟아붓는 사고로 온몸에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현재 온라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15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이사배. 이사배는 가수 선미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헤이즈, 블랙핑크 로제, 영화 '아가씨'의 김민희, 리한나, 이효리, 마마무 화사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메이크업은 물론,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윤계상)과 같이 남자 스타들의 메이크업까지 커버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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