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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이지혜 몸매 대결 보니…
김윤정 기자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8.04.13  08:50:01
   
▲ 출처=민지영 이지혜 SNS


[이코노믹리뷰=김윤정 기자] 신규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 화제다. 이 가운데 MC로 활약 중인 가수 이지혜와 고정 게스트 배우 민지영의 비키니 몸매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랑과 전쟁 배우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민지영의 SNS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사진속 민지영은 형광 노란색 비키니는 입고 있으며,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폭발적인 볼륨감이 돋보인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천재였다” “누나 왜 이렇게 빨리 결혼했나요” “밤에 라면 먹다가 내려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가수 이지혜는 가슴 수술 오해를 받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비가 와 잠시 한적해진 틈을 탔는데 금세 사람으로 미어터진다”며 “콜이 주고 간 선물이라 생각할게”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도심이 한눈에 보이는 호텔 인피니티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지혜는 한 방송에서 비키니 기자회견을 하게 된 사연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이지혜는 “솔로 데뷔 후 첫 방송에서 란제리룩을 입었는데 가슴 수술했다는 말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사장님이 솔직히 말하라길래 ‘안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 기자분들이 궁금해하시니까 나가라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지혜는 “그래서 비키니 시연회를 열게 됐는데, 지금 생각하면 죽어도 못 할 것 같다. 그러나 난 절박했다. 당시에 사장님이 제안하면 무조건 OK 했다. 그땐 겨드랑이 흉터로 가슴 수술 여부를 알 수 있어서 절개 자국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1998년 샵 1집 ‘더 샵(The Sharp)’으로 데뷔했다. 샵은 ‘텔미 텔미’ ‘가까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최고의 혼성그룹으로 인기를 누렸다. 

SBS 공채 9기 탤런트로 데뷔한 민지영은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에 출연해 ‘국민 불륜녀’라는 수식을 얻을 정도로 뛰어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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