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VEST > 금융
[아! 이 금융상품]KTB자산운용, ‘코스닥벤처펀드 공모펀드’ 출시
진종식 기자  |  godmind55@econovill.com  |  승인 2018.04.10  17:38:40
   
▲ (KTB자산운용 제공)

[이코노믹리뷰=진종식 기자]

■ 핫&뉴 KTB자산운용, ‘코스닥벤처펀드 공모펀드’ 출시

KTB자산운용은 10일 소득공제와 KOSDAQ IPO 30%를 우선 배정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는 ‘KTB코스닥벤처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 공모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스닥벤처펀드는 운용사가 벤처기업 관련 자산(신주/CB/BW 등), 공모주, KOSDAQ 중소형주에 대해 운용능력과 노하우를 겸비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KTB자산운용은 3월말 현재 메자닌 분야에서 총 140개 펀드, 설정액은 4017억원(누적 기준)에 달하는 운용경험이 있으며, 모든 설정 펀드에서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현재 운용중인 펀드 수익률도 5~8% 수준으로 꾸준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코스닥 IPO 30% 우선배정 부분도 KTB자산운용이 자신하는 부분이다. 업계 최대 규모의 공모주하이일드 펀드를 운용중인 KTB자산운용은 1년 수익률이 18.18%로 여타 공모주 펀드의 성과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형이 선취판매수수료 1.0%와 신탁보수 연 1.145%이고, 클래스 C형은 신탁보수 연 1.545% 등으로 클래스 별로 수수료와 보수가 상이하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가 부과된다.

KTB자산운용 관계자는 “유통시장(일반 주식 및 채권)과 발행시장(신주/CB/BW)은 서로 성격이 완전히 다른 시장인데 대부분의 자산운용사들의 주식 담당자들은 유통시장에 대한 경험뿐이다”며 “반면 KTB자산운용은 CB, BW 중심으로 운용되는 메자닌펀드를 지난 2005년부터 운용한 업계 최초·최다의 메자닌펀드 운용회사로 발행시장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킹 측면에서 어느 회사보다 앞서 있다”고 강조했다.

 

신한은행, 실시간 해외송금 ‘MoMo ID 해외송금’ 출시

신한은행은 베트남 모바일 결제 사업자인 엠서비스(M Service)와 함께 베트남 핸드폰 번호로 실시간 해외 송금이 가능한 ‘MoMo ID 해외송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엠서비스는 베트남 현지에서 전자지갑 앱인 ‘MoMo(모모)’를 출시해 500만 가입자와 5000여개의 오프라인 제휴처를 보유한 베트남 현지 e머니 1위 사업자로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Mo ID 해외송금’은 국내 체류 중인 베트남 근로자가 베트남의 가족에게 실시간으로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글로벌S뱅크’에 접속해 베트남 가족의 핸드폰 번호와 영문명만 입력하면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다.

 

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보험’ 2종 출시

동양생명은 유병자, 고령자도 간편하게 가입 할 수 있는 보험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간편한암보험’과 ‘간편한입원수술보장보험’은 15년 만기의 갱신형 상품으로 1형(간편심사형)과 2형(일반심사형)으로 구성됐다.간편심사형은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간편심사만 거치면 가입할 수 있다.이번 신상품 2종은 기존 ‘간편한건강보험’을 세분화해 각각 암보장 및 입원·수술보장에 특화시켜 출시한 상품이다.‘간편한암보험’은 암보장에 초점을 맞춘 상품으로 일반암(일부 제외)2000만원, 유방암·전립선암 800만원, 소액암(일부 제외) 2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진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관련기사]
- [인사]이코노믹리뷰
- [인사] 이코노믹리뷰
- 이코노믹리뷰, '2017 하반기 최강 금융상품' 시상식
- [社告] 이코노믹리뷰 구독하고 최상급 캄포나무 통도마 받자!
- <이코노믹리뷰> 추천 추석연휴 읽어봐야 할 책

[태그]

#이코노믹리뷰,# 진종식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회사소개채용정보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위원회 바로가기 YOU TUBE  |  경제M  |  PLAY G  |  ER TV  |  ZZIM
RSS HOME 버튼 뒤로가기 버튼 위로가기 버튼
이코노믹리뷰 로고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  대표전화 : 02-6321-3000  |  팩스 02-6321-3001  |  기사문의 : 02-6321-3042   |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  발행인 : 임관호  |  편집인 : 주태산  |  편집국장 대행 : 박희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8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