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NEWS > 포토뉴스
[문화가 숨쉬는 CUT]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

[이코노믹리뷰=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더 이상 전시회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엄숙하고 딱딱한 이미지였던 전시회가 쉽고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젊은층과 노년층 구분없이 친숙한 문화생활이 되고 있다.이번 주말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을 보러 가는건 어떨까?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조선시대 풍속을 담은 신윤복과 풍경을 담은 정선의 대표작을 미디어아트 기술로 재 구성한 전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개최한 이번 전시는 두 거장이 남긴 우리의 멋과 혼을 오늘날 미디어 아트 기술로 재구성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신윤복 화폭에 담긴 감각적인 필치와 색채, 치밀한 화면구성을 낭만적인 대형 애니메이션화면에 옮겼다.
 또, 정선의 독창적인 시각과 혁신적인 필법은 모던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되살아났다. 진경풍속과 진경산수 걸작들에 현대 기술에 접목해 창조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함으로써 현재 우리가 가진 진경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혜원 신윤복은 양반층의 풍류나 남녀 간의 연애, 향락적인 생활을 주로 그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혜원전신첩>(국보 제135호) 원작 전체를 공개하여 ‘단오풍정’, ‘월하정인’, ‘주사거배’ 등 그의 대표적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조선의 산천을 화폭에 담은 화가 겸재 정선의 <해악전신첩>을 통해서는 금강산의 명승지들을 살펴볼 수 있다.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은 새로운 작품해석과 미디어와의 접목을 통해 다방면으로 작품에 접근하기 때문에 연령대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 미디어아트와 접목시켜 현대적 감각으로 재 탄생한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사진=박재성 기자

‘바람을 그리다 : 신윤복‧정선 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박물관(배움터2층)
[기간]

2017.11.24 ~ 2018.05.24
 *매주 월요일 휴관
화~목,일:10:00~19:00 / 금~토:10:00~21:00 / 공휴일 : 10:00~19:00

[요금]
성인 10,000원(개인)
학생 8,000원 / 학생탄체할인 6,000원
문화의 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50% 할인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8.04.06  07:30:00
박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