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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대규모 7천여세대 브랜드 타운 분양재개발 사업 본격화…신흥주거지 경남 창원·마산 회원구 일대
   
▲ 창원롯데캐슬프리미어 조감도. 출처=롯데건설

[이코노믹리뷰=김서온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대가 재개발 사업 본격화로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회원동은 옛 마산 중심지역으로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발달한 지역이다. 특히 회원동과 인근 교방동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은 대형건설사 위주의 개발이 이뤄짐에 따라 향후 약 7000가구의 고급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이 기대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이달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일대에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를 분양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7~25층, 12개 동, 총 99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84㎡ 54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분의 주택형별 가구 수는 ▲84㎡A형 418가구 ▲84㎡B형 127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가장 큰 강점은 약 7000가구 고급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될 회원‧교방동 일원 재개발사업에서 처음으로 분양에 나선 단지로 초기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개발사업지구의 초기 분양단지의 경우 후속분양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데다, 주변 생활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혜를 가장 크게 받는다.

실제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지난 8일 진행된 2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 주택형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잘 갖춰진 설계와 뛰어난 입지도 강점이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고, 뛰어난 평면설계로 넓은 수납공간도 적용된다. 이밖에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비롯해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스마트홈 IoT, 주차위치인식 시스템 등 각종 첨단 시스템을 반영해 생활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보다 10㎝ 넓은 주차공간도 적용돼 주차 편의성도 높였다.

입지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회원초, 마산여중, 마산고, 마산여고 등 마산 명문 학교와 학원가 등이 밀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가까이 무학산이 위치해 사계절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또 추산근린공원과 산호공원, 제39호 어린이공원 등도 가깝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어시장, 마산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3.15대로, 무학로를 통해 창원 도심으로 빠른 출퇴근이 가능하며, 서마산IC, KTX마산역 등도 가까워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롯데캐슬 분양관계자는 “이번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는 회원동‧교방동 일대 재개발사업의 선두주자로 향후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 주변 환경이 탈바꿈되는 것은 물론 초기 프리미엄도 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게다가 견본주택 방문객들로부터 내부 공간 설계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어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발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정당계약은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71-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김서온 기자  |  glee@econovill.com  |  승인 2018.03.28  1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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