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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임대수요 ‘답십리 젠트리움’ 홍보관 28일 개관임대수일률 높은 동대문구…최초 복층형 오피스텔 설계 적용
   
▲ 답십리 젠트리움 광역조감도. 출처=KB부동산신탁

[이코노믹리뷰=김서온 기자] 탄탄한 임대수요로 공실걱정 없는 동대문구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인근에 ‘답십리 젠트리움’ 오피스텔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답십리 젠트리움’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97-8번지 외 10필지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891.50㎡, 연면적 9659,83㎡, 총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에 오피스텔(245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의 전용면적은 14.74~22.32㎡ 소형 면적으로 선보인다.

이 중 오피스텔은 복층형(226실)이 지상 2층과 지상 4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조성되며 지상 3층에는 일반 단층형(19실)이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에 위치한다. 주차대수는 총 126대(자주·기계식 혼합)로 설계됐다.

특히 ‘답십리 젠트리움’은 동대문구 일대 최초의 복층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복층형 오피스텔은 탁 트인 공간감과 세대 내부 활용도가 높아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이를 바탕으로 인근 오피스텔 대비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과 2호선 신답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또 다양한 버스노선도 갖춰져 서울 강남과 강북의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향후 청량리 신내간 경전철(예정)이 개통되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사업지가 전농답십리재정비촉진지구(뉴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어 일대 정비사업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인근 청량리는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돼 개발 수혜가 예상된다. 청량리는 업무와 근린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우체국과 동주민센터가 반경 500m 이내 위치한다. 홈플러스(동대문점)와 롯데백화점(청량리점),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 등 사업지 주변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인근 학군으로는 답십리초등학교, 신답초·중·고등학교, 숭인중학교 등이 있다.

‘답십리 젠트리움’의 시행은 KB부동산신탁, 시공사는 강남건영이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번 출구 인근 동부시장 상가건물(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495-1번지) 2층에 마련되며 오는 28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김서온 기자  |  glee@econovill.com  |  승인 2018.03.26  14: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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