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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MB 영장심사 불출석, 엑소 前멤버 타오 ‘패소’, 평양공연에 조용필·서현·레드벨벳, ‘文대통령 노벨상 추진위’ 해산, 與 “단역배우 자매 자살 가해자 죗값 치러야”

1. MB, “검찰서 입장 충분히 밝혔다”

이명박 전 대통령 비서실은 20일 입장 자료를 통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혀. 이유는 검찰에서 입장을 충분히 밝혔다는 것. 이에 따라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박범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릴 영장심사에는 변호인들만 출석할 예정.

2. 코스피·코스닥 동반상승

20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10.49포인트(0.42%) 오른 2,485.52로 장 마감. 기관과 개인이 각각 1046억원, 240억원어치 순매수. 외국인은 1399억원어치를 매도우위. 코스닥은 9.43포인트(1.07%) 오른 890.40 기록.

3. 엑소 멤버 타오, SM과 소송서 패소 확정…"불공정 계약 아냐"

아이돌그룹 엑소(EXO)를 탈퇴한 타오(25·황즈타오)가 전속계약을 해지해 달라며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 대법원 2부(주심 고영한 대법관)는 지난 15일 ‘심리불속행 기각’을 통해 원심을 확정. 앞서 타오는 지난 2015년 4월 엑소를 탈퇴한 뒤 "10년의 계약 기간이 너무 길어 직업선택의 자유와 경제활동의 자유가 제한된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1.2심에서 모두 패소.

4. 조용필·레드벨벳·서현 등 예술단 31일∼4월3일 방북

20일 통일부에 의하면, 남측예술단은 오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각 1회 공연하기로 남북간 합의. 예술단은 총 160여명이며,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서현, 알리,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참여.

5. 靑 “文대통령 노벨상 추진위, 바람직하지 않아”

120여 단체가 모인 대한민국직능포럼이 '문재인 대통령 노벨평화상 추진위원회'를 결성한 것을 관련,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0일 "문 대통령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일"이라며 "이런 움직임 자체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지적. 한편 이 단체는 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노벨평화상 3자 공동수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가 거센 비판을 받자 해산한 것으로 알려져.

6. 민주당 “단역배우 자매 자살사건에 충격”

민주당 김효은 부대변인은 20일 “단역배우가 드라마 기획사 관계자 12명에게 성폭행을 당한 후 목숨을 끊고 뒤이어 동생마저 언니를 따른 사건에 충격을 금할 길 없다”고 말해. 이어 “2004년 성폭행 후 2006년에 고소를 취하해서 재고소를 할 수도 없고 가해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도 공소시효가 만료됐지만, 억울한 죽음과 고통은 끝나지 않았다”며 “인면수심의 가해자들은 죄 값을 치러야 한다”고 강조.

온라인뉴스팀  |  online@econovill.com  |  승인 2018.03.20  18: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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