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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한입뉴스] 토트넘 손흥민 '멀티골', 시진핑 '종신집권' 가능, 판문점서 미북정상회담, 코스피·코스닥 상승, 민병두 “의원직 사퇴”, 797회 로또 24억원
주태산 기자  |  joots@econovill.com  |  승인 2018.03.12  06:06:14
   

◆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본머스에 4-1 승리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각)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본머스에 4-1로 승리.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7분 역전 결승골과 후반 41분 쐐기골을 기록. 4경기 연속골. 이로써 토트넘은 18승7무5패(승점 61점)로 리버풀(승점 60점)을 제치고 리그 3위로 올라.

◆ '시진핑 장기집권' 개헌안 통과…”찬성 99.8%”

중국의 전국인민대표대회는 11일(현지시간) 제3차 전체회의에서 개헌안 표결을 통해 총 2964표 가운데 찬성 2958표, 반대 2표, 기권 3표, 무효 1표로 ‘국가주석 3연임 금지’ 조항을 폐기. 이로써 시진핑 주석은 사실상 종신집권의 길을 열어.

靑 "미북회담 장소, 판문점도 유력 대안중 하나"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11일 미·북 정상회담 장소로 판문점도 유력한 대안 중 하나라고 밝혀. 장소 결정은 미국과 북한이 협의해 결정하겠지만, 한국측에서는 판문점을 제안할 것으로 예상돼. 외신들은 스위스, 중국 베이징, 한국의 판문점이나 제주도, 국제 공역상의 선박 등을 회담 장소로 거론.

◆ 민병두, '여성사업가 미투 폭로' 직후 의원직 사퇴

여성사업가의 미투 폭로가 나온 민병두 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의견문’을 통해 “저는 정치를 하면서 한 인간으로서 제 자신에게 항상 엄격했고 제가 모르는 자그마한 잘못이라도 있다면 항상 의원직을 내려놓을 생각을 갖고 있었다”면서 “이에 의원직을 내려놓고, 미투 운동을 지지한다”고 밝혀. 한 여성사업가는 이날 매체를 통해 2008년 5월 노래방에서 민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

◆797회 로또 1등 8명…당첨금 각 24억원

나눔로또의 제79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5, 22, 31, 32, 39, 45'. 2등 보너스 번호는 '36'.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각 24억원씩 받게 돼.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34명으로 9400만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868명으로 171만원씩 수령.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5만원)은 9만79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5000원)은 164만1334명.

◆ 동행복권 컨소시엄, 로또·연금복권 수탁사업자로 선정

기획재정부는 지난 9일 로또와 연금복권 등 복권사업을 맡아 운영할 차기 수탁사업자 입찰을 실시해, ‘동행복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동행복권 컨소시엄에는 제주반도체, 한국전자금융, 에스넷시스템, 케이뱅크 등이 참여.

◆‘미북 정상회담 영향’ 코스피·코스닥 상승

지난 9일 코스피는 전일대비 26.37포인트(1.08%) 오른 2459.45로 장 마감.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46억원, 2921억원 어치 순매수. 개인은 4886억원 매도우위. 코스닥도 11.86포인트(1.39%) 오른 865.80으로 장 마쳐.

◆'종교적 신념 병역거부' 여호와의 증인 신도 징역형

부산지법 형사5단독 정영훈 판사는 11일 종교적인 신념을 이유로 병역 의무를 거부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A(21)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 정 판사는 "양심의 자유를 이유로 입영을 거부하는 자에게 현역 복무를 대체할 수 있는 특례가 없는 상황에서 종교적 신념에 따른 입영 거부는 병역법에서 규정한 정당한 입영 거부 사유가 아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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