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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포토] 피아제가 금시계 만드는 법눈꽃, 나무, 퍼(fur)에서 영감을 받은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이코노믹리뷰=김수진 기자] 스위스 라코토페(La Côte-aux-Fées)는 쥐라산맥 해발 1000m에 위치한 조용한 마을이다. 겨울이면 숲과 호수에 새하얗게 눈이 내려 절경을 자아낸다. 그 아름다운 겨울 마을에 피아제 매뉴팩처가 있다. 피아제는 주변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오브제를 만들기로 유명한데, 올해는 라코토페의 겨울에서 모티브를 얻은 여성 시계를 선보였다. 피아제가 선택한 주제는 세 가지다. 눈, 나무, 퍼(fur). 핑크 골드와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에 장식된 나무 장식은 라코토페를 둘러싼 우거진 숲을 연상시키고, 추운 겨울의 전경은 눈꽃 장식의 영감이 되었다. 겨울이 오면 모습을 드러내는 퍼의 매력 또한 피아제를 통해 골드 브레이슬릿으로 재탄생됐다.

▲ (왼쪽부터) 나무, 퍼, 눈꽃에서 영감을 받은 브레이슬릿 표면. 출처=피아제
▲ 버클엔 피아제의 이니셜 알파벳 ‘P’가 새겨져 있다. 출처=피아제
▲ 유연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골드 브레이슬릿. 출처=피아제
▲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브레이슬릿 3종과 각각의 드로잉. 출처=피아제
▲ 눈꽃 장식의 브레이슬릿과 인그레이빙이 이뤄지기 전의 브레이슬릿. 출처=피아제
▲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의 눈꽃 장식. 출처=피아제
▲ 손으로 나무 장식을 그려 넣고 있다. 출처=피아제
▲ 나무의 결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출처=피아제
▲ 한 땀 한 땀 완성되고 있는 익스트림리 레이디 워치. 출처=피아제
▲ 시계 장인이 골드 브레이슬릿에 퍼 장식을 새겨 넣고 있다. 출처=피아제
▲ 퍼 장식이 새겨진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출처=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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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  beyondk@econovill.com  |  승인 2018.02.17  1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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