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피부미녀들의 민낯 가꾸기 그 비법은 진공마사지기보스킨서 개발...공인 임상실험 결과, 탄력, 모공, 피지, 주름에 효과 확인

평소 피지분비가 활발하던 남성들조차 입주변의 각질이 드러날 정도로 건조한 계절, 가을,겨울철 피부는 건조함으로 푸석푸석해진다. 수분크림, 경락마사지 등의 노력이 더욱이 요구되는 시기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피부마사지는 간단한 원리로 피부의 혈액순환을 활성화하여 효과를 볼 수 있게 한다.

그 중 보스킨 피부과학의 진공피부마사지는 세계 3대 발명대회 중 하나인 미국 피츠버그 세계발명대회에서 200여 점이 넘는 경쟁작품을 물리치고 금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1년 하반기 중소기업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부를 관리하려면 피부 겉이 아니라 피부 속을 들여다 봐야 한다. 진피층이라 불리는 피부 속은 표피의 두께보다 20 ~ 40배 정도 두껍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으로 구성되어 유두층과 망상층으로 나뉜다.

진피층을 자극하여 피부를 깨어나도록 하는 피부마사지기, 보스킨(www.voskin.co.kr)의 진공마사지기는 10분에 800번, 진공으로 밀고 당겨주며 진피층을 운동시킨다. 이후 찬물로 세안을 마치면 육안으로 깨끗해진 피부와 탄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위는 팔(八)자 주름과 목 주름이다. 이 주름 위로 사용방법에 맞게 10~15분만 피부결을 따라 누르고, 밀고, 당겨주면 초저진공 마사지로 주름개선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초저진공 피부마사지기는 피부 속 혈관을 자극시켜 혈액순환과 림프구의 활성을 높여주는 원리로 집약된다. 중국에서는 이를 일컬어 꽈샤(괄샤)효과라 부르는데 모공 속 진피 층에 남아있는 노폐물과 피지, 독소를 빼내는 것을 말한다.

보스킨 피부과학의 장태순 대표는 “보스킨은 연약한 얼굴피부에 맞도록 15~30kpa(킬로파스칼)의 초저진공을 만드는 기술력과 피부 속 진피층을 누르고, 밀고, 당기는 조그만 캡에 비밀이 있다”며 “이 때문에 빠른 효과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효과를 자신한다. 관련 특허만도 10여 개에 달하고 이미 세계 124개국에 특허가 가능한 WIPO 인증까지 획득한 상태다.

지난 9월 40대, 50대 여성 21명을 대상으로 보스킨을 2주 동안 사용한 결과 모공은 20%, 탄력은 28%, 피지는 60% 개선되었으며, 패인 주름도 8% 가까이 개선되었음이 증명되었다.

2010년 9월 SBS 하우머치에 소개돼 세간의 화제가 됐던 보스킨은 방송 촬영 시에도 팔자주름이 심한 40대 여성이 1회 사용으로 팔(八)자 주름이 현저히 감소되는 것을 소개한 바 있다. 방송 직후 1,000여명이 예약주문으로 사용했으며, 지금도 홈페이지에는 “노벨상감”, “감사해요”등 사용자 후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김경수 기자  |  ggs077@econovill.com  |  승인 2011.10.21  09:10:14
김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