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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포토] '無人시대'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하십니까?늘어가는 무인점포 줄어드는 일자리...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7.11.30  14:20:00
   
편의점도 무인점포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노연주 기자
   
▲ 무인 편의점을 이용하고 있다.사진=노연주 기자
   
▲ 무인 시스템을 도입한 카페. 사진=노연주 기자
   
▲ 카페에서 무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사진=노연주 기자
   
점점 늘어나고 있는 대형마트의 셀프 계산대. 사진=박재성 기자
   
무인 세탁소는 일반화추세다. 사진= 박재성 기자
   
▲ 무인 세탁소에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세탁물을 맡기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무인시스템 주차장. 사진=박재성 기자
   
식당들도 무인주문 결제 시스템 도입이 늘고 있다. 사진=박재성 기자
   
택배도 무인화 시스템 시대. 사진= 박재성 기자
   
무인택배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사진=박재성 기자
   
▲ 셀프 주유소를 이용해 주유 하고 있다.사진= 박재성 기자

최저임금 인상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인시스템을 도입하는 곳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무인시스템 도입은 기존에도 특정 분야에서는 찾아볼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그  대상업종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내년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530원으로 오르면서 인건비 비중이 큰 업종을 중심으로 도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

무인시스템 도입바람은 기존 주차결제시스템 코인 세탁기 등 특정분야에 국한됐지만 최근에는 대형마트의 계산원을 대신한 무인시스템, 종업원이 무인화 편의점, 주방장 한명만 있고 홀 종업원이 없는 무인 식당, 손님이 알아서 주문하는 카페까지 다양한 분야에 무인화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무인 점포의 장점은 역시 절약한 인건비로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점포 주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최대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젊은 이들의 파트타임 일자리로, 주부들의 일자리로 각광받던 분야에서의 무인시스템 확산은 갈수록 기계로 대체되는 우리들 주변의 소중한 일자리 급감을 예견하고 있어, 섬뜩할 정도로 향후 일자리 걱정은 더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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