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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미국 인기 언더웨어 브랜드 ‘헤인즈’

헤인즈(Hanes)는 116년 전인 1901년 존 웨슬리 헤인즈에 의해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창업된 회사로 당시에는 샴록 니팅 밀즈(Shamrock Knitting Mills)라는 이름이었다. 1914년 헤인즈 호지어리 밀즈(Hanes Hosiery Mills)로 사명을 바꿨고 창업자인 존 헤인즈의 동생인 플레즌트 헤인즈가 1901년 창업한 회사 P.H.헤인즈 니팅 컴퍼니(P.H. Hanes Knitting Company)와 1965년 합병했다.

1900년대 초반에 지어진 헤인즈의 사옥과 공장들은 모두 국가 사적지로 지정됐다. 헤인즈는 여성용 타이즈와 스타킹, 양말 등을 주로 생산했는데 회사의 광고도 당시 시대상을 반영했다.

1970년대 헤인즈의 여성용 스타킹 제품 광고는 “신사는 헤인즈 제품을 선호한다”라는 카피였으나, 1990년대 들어서는 “숙녀는 헤인즈 제품을 선호한다”며 여성의 선택을 강조했다.

헤인즈의 주요 품목은 여성용 속옷과 스타킹, 남성용 속옷과 티셔츠다. 특히 겉옷 안에 입는 언더셔츠는 미국 가정의 80% 이상이 입는다고 할 정도로 널리 판매된다.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인 티셔츠와 폴라플리스, 운동복 등도 헤인즈의 주요 판매 제품이다. 헤인즈는 자사 제품 홍보를 위해서 여러 분야의 운동선수와 연예인 등의 셀레브리티 홍보를 주로 해왔다.

해외 경제팀  |  expert@econovill.com  |  승인 2017.11.25  10: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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