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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포토]다시 태어난 람보르기니의 첫 SUV 'LM002'새로운 ‘슈퍼 SUV’ 우루스, LM002의 탁월한 오프로드 퍼포먼스 계승해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7.10.13  09:14:32
   
▲ 람보르기니 SUV'LM002' 사진=람보르기니 제공
   
▲ 람보르기니 SUV'LM002' 사진=람보르기니 제공
   
▲ 람보르기니 SUV'LM002' 사진=람보르기니 제공
   
▲ 람보르기니 SUV'LM002' 사진=람보르기니 제공

람보르기니가 25년 전 생산이 중단된 브랜드 최초 SUV 모델 ‘LM002’을 복원했다.
이번 복원은  오는 12월 4일 브랜드 최초의 슈퍼 SUV(SSUV: Super Sports Utility Vehicle) 모델 '우루스(Urus)'의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기획된 것이다. 람보르기니 클래식카 복원 부서 폴로스토리코를 통해 완전히 복원됐다.
LM002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SUV이자 럭셔리 SUV 모델의 시초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 도로에서뿐만 아니라 흙과 자갈, 눈길 위에서도 진정한 오프로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차량이다.

LM002의 마지막 모델은 1986년 브뤼셀 오토쇼에서 선보여졌는데 5167cc의 배기량과 6800rpm에서 최대 450마력을 발휘하는 쿤타치 콰트로발볼레(Countach Quattrovalvole)의 V12 엔진을 탑재했다.
LM002를 계승하는 우루스는 뛰어난 힘과 토크, 개성 있는 디자인과 막대한 존재감을 토대로 슈퍼 SUV 모델의 새 지평을 열고, 새로운 차원의 다이나믹한 오프로드 드라이빙 경험, 뛰어난 퍼포먼스와 럭셔리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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