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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 수요 높은 시흥시에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10월 분양경기도 시흥시, 미분양 ‘제로’에 꾸준한 시세 상승으로 수요자 관심 높아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7.10.12  10:45:22
   
                            <이미지설명 : 동원개발,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 조감도>

시흥시가 주택 미분양 ‘제로’ 지역이 되면서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미분양 가구가 제로라는 것은 공급량만큼 새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많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만큼 시흥시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시흥시는 아파트 매매가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아파트 매매가는 전용면적 3.3㎡당 775만원선이었으나 올해 3분기에는 10% 넘게 상승한 전용면적 3.3㎡당 854만원 선을 기록하고 있다.

분양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시흥 은계지구에서 분양한 ‘우미린’. ‘한양수자인’ 등의 단지들이 모두 청약접수에서 1순위 마감을 했으며, 올해 시흥 장현지구 내 첫 분양한 ‘시흥장현 리슈빌 더 스테이’ 뉴스테이도 평균 3.56대 1, 최고 5.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평형 청약 마감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시흥시에는 시흥시청역을 비롯해 다양한 호재들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라며 “올해 하반기 시흥 장현지구와 은계지구 등에서 분양 물량이 예정돼 있으니 내 집 마련 수요자라면 눈여겨볼 만 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상황에 이달 시흥 장현지구에서 분양물량이 계획되어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장현지구 내에서도 중심에 입지해 있고 트리플 역세권으로 계획된 시흥시청역(예정)을 맨 앞에서 누릴 수 있는 단지인 ‘시흥시청역 동원로얄듀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시흥 장현지구 B-7블록에 지하 2층~지상 23층, 5개 동, 전용면적 73~84㎡, 총 44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인근으로 교통, 자연, 편의시설이 모두 갖춰질 예정으로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사-원시선(예정), 신안산선(예정), 월곶판교선(예정)이 지나는 시흥시청역(예정)을 도보로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으로는 인근에 위치한 제3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각지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형마트(예정)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두개의 상업지구(예정)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시흥시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능곡지구 등도 가깝게 위치해 기 조성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 승지초, 능곡고, 능곡도서관도 가까워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녹지가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인근으로 크고 작은 근린공원들도 계획돼 있어 가벼운 산책 및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다. 또, 매화일반산업단지, 반월국가산업단지, 시화멀티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서 직주근접 수혜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장현동 72번지 일원(장현초 맞은편)에서 10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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