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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하우스디 어반 브랜드 론칭, 주거의 품격을 높인 ‘도룡 하우스디 어반’ 주목대전 ‘도룡 하우스디 어반’, 우수한 입지에 주거품격, 사업 안정성까지 강화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7.09.13  11:49:25
   
                              <이미지 설명 : 도룡 하우스디 어반 투시도, 자료제공 : 대보건설>

대보건설은 도시형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오피스텔 거주자에 걸맞은 '하이 퀄리티 어반 라이프'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오피스텔 브랜드 '하우스디 어반(hausD urban)'을 론칭하고 9월 대전 도룡동에 주거형오피스텔 분양을 시작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2만 가구 이상의 관급공사를 수주하며 주택 분양 실적을 쌓아온 대보건설은 나이스디앤비 기준 신용평가 A+의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2015년 론칭한 자체 아파트브랜드 “하우스디”를 통해 1,200가구 분양을 성공시켰다. 이젠,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에 이어 자체 오피스텔 브랜드인 '하우스디 어반'을 론칭하며 오피스텔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하우스디 어반’은 다양성·품격·차별성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도심 오피스텔을 통해 세련된 생활 방식을 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먼저 서울과 대전에서 각각 'G밸리 하우스디 어반'(총 594실)과 '도룡 하우스디 어반'(총 778실)을 통해 첫 스타트를 알렸다.

사업안정성과 주거 품격 모두 높인 ‘도룡 하우스디 어반’

특히,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유성구 도룡동 내에 들어서는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하나자산신탁의 관리하에 지어진다. 단지는 대보건설이 지난해 상품기획팀을 별도로 꾸려 세입자들의 연령대에 맞춘 새 라이프 스타일과 맞춤형 설계(Customized Detail)가 적용된다. 1·2인 가구를 위한 스타일러스 등 빌트인가전과 시스템수납장 등을 기본으로 두고 대기전력차단시스템과 LED 조명을 들이며 주거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도룡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은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것이 장점으로 북대전IC, 신탄진IC로의 접근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우성이산, 갑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둘러싸고 있는 배산임수형 명당 입지에 대덕대로를 통해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이 위치한 둔산동 생활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대덕초 병설유치원부터 대덕초, 중, 고교까지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카이스트, 충남대 등의 명문대학과 둔산동의 학원가 이용이 용이하다.

또한, 다양한 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유성구 도룡동 일대의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엑스포 재창조 사업이 조성되면 상권 활성화는 물론 대전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엑스포 재창조 사업은 기존 엑스포과학공원 부지(59만 2,494㎡)를 과학과 문화, 여가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부지 안에는 기념존, 사이언스콤플렉스존, 기초과학연구원존, HD드라마타운을 중심으로 한 첨단영상산업존, 국제전시컨벤션존 등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도룡 하우스디 어반' 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일대 막바지 물량으로 지하 3층~지상 10층, 총 778실 규모이다.

‘도룡 하우스디 어반’의 분양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1 유성온천역 1, 2번 출구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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