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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치] 나 혼자 산다 속 태양 시계GD, YG에 이어 리차드 밀 착용
   
▲ 리차드 밀을 착용한 태양.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태양이 연일 화제다. 아시아를 넘어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태양이 혼자 사는 집인 만큼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공개된 그의 집에는 억 소리 나는 고가의 예술품은 물론 웬만한 집 벽보다 큰 TV와 드레스 룸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베란다 너머로 자리하고 있는 정원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집을 나선 태양의 모습 역시 개성만큼이나 톡톡 튀었다. 잠옷을 벗어던지고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은 우리가 알던 그 태양의 모습 그대로였다. 여기에 레드 컬러의 렉서스 LC 500은 물론 블링블링한 리차드 밀의 시계까지 착용해 스타일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렉서스 LC 500이야 알려진 대로 태양이 홍보대사를 맞고 있는 차량이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이 태양의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 덕분에 나 혼자 산다에서도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리차드 밀은 조금 다르다. 태양이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PPL(간접광고)일 리는 더욱 만무하다. 정말 자신의 소장품인 것. 평소 시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리차드 밀과 YG의 인연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다. 리차드 밀은 YG 공식 시계라고 불릴 만큼 YG 아티스트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YG의 수장인 양현석을 필두로 지드래곤, 프로듀서 테디 등이 다양한 리차드 밀의 시계를 착용하며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 커스터 마이징을 마친 RM 010. 출처=태양 인스타그램

태양이 이번에 찬 리차드 밀은 RM 010을 기반으로 약간의 커스터 마이징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RM 010은 리차드 밀의 여느 시계처럼 토노형 케이스를 장착하고 있다. 케이스 안으로는 시그니처인 스켈레톤 다이얼이 적용되어 있어 화려한 멋을 배가했다. 7시 방향에는 데이트 창이 마련되어 있다. 곳곳에는 카본, 티타늄 등 신소재가 사용돼 내구성과 성능을 끌어올렸다. 언급된 것 외에 태양의 시계에는 특별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베젤 부분의 주얼리 커스텀. RM 010의 경우 베젤 위에 특별히 올려진 것이 없다. 하지만 태양이 찬 시계에는 주얼리 커스텀을 마쳐 보다 화려한 모습이다. 시계의 가격은 RM 010 기본형이 2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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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산 기자  |  kkszone@econovill.com  |  승인 2017.08.22  18: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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