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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포토]담배 직접 만들어 봤니?직접 만들면 시중 담배 절반가격으로 만들 수 있어
박재성 기자  |  pjh3714@econovill.com  |  승인 2017.08.03  16:58:35
   
▲ 일산에 위치한 타맥 주엽점은 담배 연초잎, 케이스, 필터 등 다양한 용품들이 판매하고 있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일산에 수제담배 만드는 곳이 있다고 해서 직접 찾아가 봤다.
구입부터 담배 만드는 과정을 사진으로 찍었다.

   
▲ 3가지 종류에 연초잎이 있다. 기호에 맞게 선택해 구매할수 있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멘솔향부터 초콜릿향, 모히또향등 다양한 담배 튜브들을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사진=이코믹리뷰 박재성 기자
   
▲ 구입한 연초잎을 분쇄기에 넣으면 잘게 갈아져서 나온다.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분쇄기에서 잘게 분쇄되어 연초잎이 나오고 있다.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담배 만드는 기계가 놓인 테이블에서 담배를 만들 준비를 하는 모습.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담배 제작기기에 분쇄된 연초잎을 넣어준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속이 빈 담배 종이 튜브를 옆에 끼운 뒤 버튼을 내리면 연초 잎이 튜브 안으로 들어간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 종이튜브에 연초잎이 가득 들어가 있는 모습. 담배 한 개비가 간단히 완성됐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박재성 기자

도착해보니 작은 카페와 같이 운영하는 Tamac 주엽점은 다양한 담배 케이스부터 담배 튜브까지 팔고 있었다.
타맥 연초잎은 한 곽(20개비) 기준 1600~2800원이며, 연초잎에 니코틴과 슈가만 함유돼 있어 담배냄새가 배지 않았다.

연초잎을 선택한 후 각각 다른 향을 가진 종이 튜브를 골라 직접 만드는 체험이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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