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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견본주택 오픈 이후 3일간 3만8천여명 방문견본주택 둘러본 방문객들, 희소가치 높은 바다 조망 및 우수한 생활여건 등 만족도 높아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7.07.17  11:10:39
   

부산 광안리 일대의 프리미엄 바다 조망과 센텀시티 더블생활권을 품은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견본주택에 지역 내외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흥행몰이를 예고했다.

지난 7월 14일(금) 문을 연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 1만여명이 다녀간데 이어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3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바다 조망을 극대화한 오픈테라스 설계와 편리한 주거환경 등이 각광받으며 견본주택은 내방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분양소장은 “지역 일대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여서 기대감과 관심이 집중되었던 만큼 수요자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희소가치 높은 바다 조망을 오픈테라스에서 누릴 수 있고, 풍부한 주거인프라 형성 등 우수한 상품성과 뛰어난 입지를 갖춰 견본주택을 찾는 방문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14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038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수 수는 ▲84㎡ 578가구, ▲91㎡ 194가구, ▲114㎡ 258가구, 및 펜트하우스 ▲159㎡ 4가구, ▲160㎡ 4가구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남동, 남서향)로 배치하고 전 동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채광 및 개방감이 극대화됐다. 단지 내에는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대형 스트리트몰이 계획돼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는 바다와 맞닿은 입지에 들어서 광안대교 및 바다 풍경을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으며, 뷰의 극대화를 위해 부산 최초로 일반 아파트 전 층에 오픈테라스(일부 세대 제외)를 적용했다. 또 중심 상권이 우수한 센텀시티 생활권 공유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센텀시티점)을 비롯해 신세계 센텀시티몰, 롯데백화점(센텀시티점), APEC나루공원 등 편의시설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이밖에 광안대교를 비롯해 번영로, 수영로, 광안해변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해 부산 전역 및 외부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위해 거실과 주방에는 층간 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해주는 60mm의 바닥차음재를 설치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에너지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외부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고성능 헤파필터로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쾌적성을 높인다. 이외에도 전체 주차장을 지하화하고, 광폭주차설계(근생용 주차 제외) 등도 선보인다.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의 향후 청약일정은 7월 1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20일(목) 1순위 당해지역, 7월 21일(금) 1순위 기타지역, 7월 24일(월) 2순위 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발표는 7월 28일(금) 4단지부터 차례대로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8월 7일(월)~9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113-6번지(진로비치 2단지 인근)에 마련되며, 아파트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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