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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직주근접 풀옵션 소형오피스텔 ‘동탄테크노리움’ 분양 눈길

수익형부동산은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필수적인 투자조건으로는 해당지역의 개발호재에 따른 지역의 미래가치, 유동인구, 배후수요를 체크해야 한다. 성공적인 투자처를 찾기 위해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최근 동탄2신도시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탄2신도시는 실제로 다양한 호재가 예정된 곳이다. 때문에 지역의 미래가치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동탄 핫플레이스로 불리는 동탄테크노밸리 바로 앞에 희소가치가 돋보이는 풀옵션 복층 소형오피스텔 ‘동탄 테크노리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에서 보기 어려운 풀옵션 복층 형으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동남오피스가 시행하며 마케팅 및 분양대행은 ㈜엘도라도디앤씨(대표 강지훈)가 맡았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입지적 장점, 교통망, 풍부한 배후수요이다.

투자가치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동탄 테크노리움은 도보 2분 거리에 동탄테크노밸리가 있다. 또 도보 10분 거리 내에는 GTX, KTX, SRT 동탄역이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경부고속도로 기흥IC, 동탄JC, 용인서울고속도로, 지하철1호선 병점역, 4호선(예정)등의 지역을 잇는 도로 교통망도 우수하며 동탄 트램 계획과 동탄~인덕원의 신수원선,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예정이다. 여기에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의 굵직한 호재가 줄을 잇고 있어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단독주택용지와 상가주택용지 내 원룸건설이 불가피한 동탄 2신도시에 조성된 오피스텔로써 그 희소가치가 높다.

특히 투자가치가 돋보이는 이유는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갖춰졌기 때문이다. 인근 중심상업지구 내 총 11만여명이라는 근무자가 예정돼 있다. 또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주택지역 등의 주거세대, 공공기관, 산업단지가 함께 들어서는 동탄테크노밸리 안에는 삼성반도체 등의 다양한 기업들이 조성된다. 그 안에 협력업체 등을 포함하면 배후 임대수요는 30여만명에 달한다.

성공적인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는 동탄테크노리움 오피스텔 규모는 지하 4층~지상 7층이다. 지상 1층~2층은 근린생활시설 19호실 포함 총 122실로 설계됐고 직주근접 단지로써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19.41㎡~24.71㎡ 전용면적으로 총 8개 타입이 구성됐다.

복층형 프리미엄 설계가 돋보이는 오피스텔로 북쪽과 동쪽에 건축물이 크게 없어 일조권과 조망권이 확보됐다. 또 관리비가 저렴한 지역난방을 제공하는 단지는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4.2m의 높은 층고 등의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가전과 가구는 풀옵션 빌트인 풀옵션오피스텔로 풀퍼니시드 인테리어로 쾌적한 실내공간 구축에 중점을 뒀다. 지하는 자주식 104대 주차장이 마련됐고, 옥상정원 조성은 입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실투자금 3,000만원대, 중도금 50%의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는 동탄2 테크노리움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동탄2신도시 현장 인근 있고 입주예정은 오는 2018년 8월이다. 모델하우스 방문 시 전화예약만 해도 오픈이벤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임대관리전문기업에서 일부 세대에 한해 최대10년까지 임대보장(55만원~60만원)을 해주고 있다.

한편, 지난 12월 평택 송탄역 라비안을 수주해 100% 분양 마감을 기록한 엘도라도디앤씨 강지훈 대표는 “동탄역 주변과 동탄 테크노밸리 직원, 신도시 공사관계자, 인부들의 숙소가 1기신도시에 비해 현재 한없이 부족한 실정인 곳에 조성됐기 때문에 신축 중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은 분양상담을 위해 견본주택을 방문하고 있다” 며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써 상승률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공실률은 낮고 회전율을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성공적인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전진혁 기자  |  jh1346@econovill.com  |  승인 2017.03.29  14: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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