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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올해 뉴스테이 전년 2배 공급...'뉴스테이프렌즈'에 정보 제공"입주희망자에게 청약정보, 단지정보 등 메일링서비스 제공
이윤희 기자  |  stels.lee@econovill.com  |  승인 2017.03.20  11:24:10

부동산 시장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면서 젊은이들의 뉴스테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입주문의 등이 증가하고 있다. 

   
▲ 출처=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0일부터 뉴스테이 입주희망자를 대상으로 “뉴스테이프렌즈”를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뉴스테이프렌즈'란 입주희망자를 대상으로 뉴스테이 관련 소식, 관심지역 입주자모집 정보 등 뉴스테이 정보를 직접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스테이프렌즈가 되면 입주자모집 일정이 확정된 단지의 입주자모집 일정, 입주자모집 공고 시 해당 단지의 청약자료 제공, 공실 발생 시 추가 입주자 모집 정보, 그 밖의 뉴스테이 정책자료 등을 메일 또는 문자(희망자에 한함)로 받아 볼 수 있다. 또 뉴스테이프렌즈를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발송하며 특히, 첫 달 이벤트로서 3월 말까지 가입하는 뉴스테이프렌즈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 PC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뉴스테이프렌즈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 가입은 뉴스테이프렌즈 누리집(www.newstayfriends.co.kr)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모델하우스 등에서 현장모집을 한다. 

2015 1월에 정책을 도입한 이후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뉴스테이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지도와 호감도도 계속 상승하여 중산층에게 새로운 주거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7년 2월까지 입주자모집이 완료된 12개 뉴스테이의 청약경쟁률은 평균 4.38:1을 기록했으며,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청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지난 달과 지난해 10월 각각 입주자모집을 한 대구금호 ‘스타힐스테이’, 충북혁신‘우미린스테이’의 청약경쟁률은 4.03:1, 2.69:1을 기록했다.

또한, 인지도와 호감도도 크게 상승 중이다. 2016년 하반기 뉴스테이정책 인식조사 결과 인지도 49.8%, 호감도 45.4%를 기록, 2015년 대비 각각 21.6%p, 10.3%p 상승했으며 특히, ‘임차’가구의 경우 47.5%가 뉴스테이 입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뉴스테이 입주자모집은 지난해 대비 2배 증가한 2만2000호 규모이며 상반기, 하반기 각각 1만 1천 호 입주자모집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반기 입주자모집은 5월 서울대림(293호), 김포한강(1770호), 대구산단(1038호), 용인삼가(1950호) 6월 시흥장현(651호), 광주효천(615호), 서울개봉(1,089호), 서울독산(1065호), 서울문래(737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그 동안 국민들이 보여준 뉴스테이 관심도에 비해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 뉴스테이프렌즈 활성화, 마이홈 등 국토교통부 주거정보시스템 등을 적극 활용GO 뉴스테이 입주희망자의 거주 지역, 선호 입지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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