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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올해 최고의 딜?···최대 250달러 할인미국 쇼핑몰 타겟, 애플 ‘아이패드 프로’ 할인 판매한다
▲ 출처=애플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아이패드를 놓쳤다면 주목!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최대 250달러까지 할인 판매한다는 소식이다.

미국 쇼핑몰 타겟 코퍼레이션(Target Corporation)이 애플 아이패드를 최대 250달러(약 29만원)까지 할인한다고 IT전문매체 더버지가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거래는 이번주 토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타겟 코퍼레이션은 월마트 다음으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할인점이다.

타겟은 아이패드 프로 두가지 사이즈(9.7인치와 12.9인치) 모두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아이패드 프로 9.7 인치 기본 모델은 449.99달러(약 53만원)로 판매된다. 미국 출시 당시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은 599달러였다. 이는 가장 저렴한 가격 중 하나라는 평가다.

타겟이 책정한 가격을 보면, 아이패드 프로 기본형은 449달러(약 53만원), 128GB 모델은 549달러(약 65만원), 256GB 모델은 649달러(약 77만원)다. 이는 각 사이즈의 모델이 기본 150달러에서 최대 250달러까지 할인된 가격이다.

조수연 기자  |  jsy@econovill.com  |  승인 2016.12.17  18: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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