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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포커스] 동탄1·2신도시 동시에 품은 더블 생활 프리미엄‘동탄2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 11월 분양

중흥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민간분양아파트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A35블록)’와 ‘중흥S-클래스 에듀하이(A68블록)’ 공공임대아파트를 동시분양한다.

우선 공공임대아파트는 지난 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10일 청약접수가 시작됐으나, 민간분양은 이달 중 분양을 앞두고 있다.

민간분양방식으로 공급되는 ‘중흥S-클래스 에코밸리’는 문화디자인밸리에 들어서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 문화디자인밸리는 주거, 상업, 업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복합문화생활이 가능하며 동탄1, 2생활권을 동시에 품은 더블 생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공급가구 수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5층 규모로 타입별로 ▲83A㎡ 350가구 ▲83B㎡ 86가구 등 총 436가구다.

▲ 83A㎡내부. 출처=중흥건설

입지 및 주변 환경

단지와 공원형 문화시설 트라이엠(Tri-M) 파크, 문화복합시설 등이 가깝다. 인근은 내년부터 아파트 입주가 시작돼 인프라가 갖춰진 상태에서 거주 가능하다. 단지 도보권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자녀 교육환경도 좋다. 또한 메타폴리스 2단계 사업으로 들어서는 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동탄 1도시와 가까워 여기에 동탄국제고를 비롯해 남부권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연내 개통이 예정돼 있는 SRT 동탄역도 2km 거리다. SRT 이용시 서울 수서역까지 18분 에 도달할 수 있으며 전국이 2시간대 생활권에 들어온다. 동탄역은 삼성~동탄간 광역급행철도(GTX), 버스터미널 등 복합환승센터로 조성되는 만큼 편리한 교통호재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주변으로 오산천 수변공원, 신리천이 인접해 일부단지에서는 천 조망도 가능하다. 여기에 중앙공원, 방아다리공원도 조성돼 쾌적한 주거여건도 자랑한다. 단지 동∙서∙남측에는 연립주택 및 공공업무 시설이 들어서 개방감도 좋다.

▲ 출처=중흥건설

설계 특징

판상형 및 남향위주로 배치하는데다 전타입(84A∙B㎡) 4Bay가 적용돼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극대화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어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분양가 분석

분양관계자는 “중흥건설 동탄2신도시 첫 공급인 만큼 우수한 입지에서 수요자들이 만족할 만한 설계를 선보일 것”이라며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중반대로 책정될 예정이어서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고 말했다. 인근 단지인 아이에스동서의 '에일린의 뜰'은 지난해 분양당시 3.3㎡당 평균분양가가 1050만원대로 책정된 바 있다. 현재는 프리미엄이 5000만원이상 붙은 상태다.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을 지하화해 중앙광장, 수변공원 등 다양한 조경시설이 어우러진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실내 체육시설 등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김유영 기자  |  wqkql90@econovill.com  |  승인 2016.11.14  12: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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