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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분양시장 好好…'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나흘만에 완판
▲ 출처=코오롱글로벌

11.3 부동산대책으로 전국 분양시장 위축된 분위기지만 부산은 여전히 양호한 성적을 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 외에서 선보인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아파트가 계약 첫날인 11월 2일부터 나흘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데다 선호도 높은 입지로 호응이 뜨거웠다는 분석이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높은 계약률은 견본주택 방문객수와 특별공급, 1순위 청약의 청약자수에서 인기가 좋았다.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214가구 모집에 1986건이 접수되며 9.3대 1로마감한데 이어 일반공급에서는 446가구 모집에 13만2407명이 지원하면서 올해 전국 3위를 기록했던 바 있다.

실제로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동래구에서도 교통과 생활, 교육에 유리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부산 지하철3호선의 사직역과 종합운동장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각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아시아드대로, 월드컵대로 등 부산의 주요 대로변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이동이 쉽고, 제2만덕터널로 경부·남해고속도로의 접근성도 좋다 여기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과 만덕3터널, 만덕~센텀시티간 지하고속도로(대심도) 개발 호재도 있다.

여기에 부산에서도 손꼽히는 동래학군의 중심지로 단지 1km 내에 선호도가 높은 우수 학교들이 포진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쇼핑 및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사직종합운동장과 부산실내체육관, 어린이대공원과 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특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최근 이슈가 됐던 지진과 관련해 내진특화기술과 서비스로 초고층 아파트의 안전성을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 내진·내풍 설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진등급을 특등급 수준의 성능 설계로 향상시키고, 내진 특화 아이템도 세대 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이같은 분양완판은 단지가 교통·교육·쇼핑·문화 모두 한 자리에 누릴 수 있는 부산지역 주민들에게 선호도 높은 동래구에 위치했을 뿐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지원하는 등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던 노력의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4층, 4개동, 총 660가구 규모로 구성돼 있다. 전 세대가 최근 주택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단일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A 436가구 ▲84㎡B 224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김유영 기자  |  wqkql90@econovill.com  |  승인 2016.11.08  14: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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