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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열풍 다시 이어갈 신제품 등장한국야쿠르트, 액상 스틱형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레드’ 출시
▲ 출처= 한국야쿠르트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로 국내 커피 시장에 콜드브루 열풍을 일으킨 한국야쿠르트가 신제품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레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콜드브루 by 바빈스키 레드(이하 ‘레드’)는 콜드브루 추출 원액을 담은 액상 스틱형 커피다. 차갑게 추출한 콜드브루 커피의 맛을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도록 원두 선정부터 로스팅 등 모든 제조 공정을 세계적 바리스타 찰스 바빈스키와 함께 했다. 국내 최초로 커피 제품에 원두 로스팅 날짜를 새겼고, 기존 제품 보다 신맛을 줄여 보다 마일드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레드는 다양한 레시피 적용이 가능하다. 따뜻한 물과 함께 아메리카노는 물론, 우유를 넣어 호주식 라떼인 플랫화이트 등 핫(Hot) 커피 레시피를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합성 착향료, 합성 첨가물 등 인공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아 콜드브루 고유의 깊은 맛과 향, 신선함은 유지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올여름 많은 사랑을 받은 ‘콜드브루 by 바빈스키’를 겨울철에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따뜻하게 마셨을 때 최상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개발해 ‘레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신선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제품 문의 및 주문은 가까운 야쿠르트 카트 또는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다.

박정훈 기자  |  pjh5701@econovill.com  |  승인 2016.10.24  09: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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