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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포토] 모든 것이 스마트해지는 사물인터넷 세계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관하는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가 12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사물인터넷 국제 전시회는 2005년 처음 열린 국내 최대의 IoT 전시회다. 올해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외 200여 개의 업체가 각종 IoT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편, 전시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KT와 삼성SDS가 협력한 '기가(GiGA) IoT 홈 프리미엄팩'은 월패드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외출 중에도 방문자와 영상통화 및 원격 문열림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외에도 가스 안전기, 열림 감지기 등 비상 상황 발생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알림이 울리고 원격 조정이 가능하다. 
   
IoT 에어백 안전대는 국내 최고 KT GIGA IoT 플랫폼과 에어백 웨어러블 센서가 연동된다. 에어백의 팽창속도는 0.2초이다. 추락과 동시에 추락 위치, 추락자 정보 등을 무선으로 전송해준다.
   
LG유플러스의 IoT 헬맷은 카메라, 무전기능,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산업 현장을 모니터링하고 근로자의 위치를 알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홈 IoT 전시관에는 집에 있는 IoT 기기를 스마트폰을 통해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열림감지센서, 가스락, 냉장고 등 20여 종의 홈 IoT 서비스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로라 네트워크는 사물인터넷 전용망이다. SK텔레콤 부스에서는 위치 추적 디바이스를 부착한 여행용 가방이 서울 코엑스에서 출발해 프랑스 그르노블 지역에 도착하는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을 가상으로 보여줘 '로라 로밍'을 시연해보였다.
   
LPWA 네트워크를 활용한 safe watch는 위급 상황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위기 상황 전파 및 위치 정보를 전송해준다. 
   
스마트 미러는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얼굴 인식 솔루션과 스마트 밴드를 통해 사용자를 인식하고 운동 및 건강 상태 등을 측정한다. 또한 자녀의 메시지 등을 보여준다.
   
스마트 가로등 안심 위치 관리는 노드 기반의 스마트 가로등이다. APP과 연결해 인근 CCTV 정보와 연계된 위치를 확인하고 긴급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웰트(WELT)는 벨트에 IoT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전용 앱을 깔면 허리둘레, 과식 정보, 앉은 시간, 걸음 수 등을 자동으로 측정·기록한다. 이와 같은 기록을 분석한 데이터를 통해 개선 목표를 제시해준다. 
   
히말라야톡은 지진, 태풍 등과 같은 재난 재해 관련 국가 위기상황시 통신사가 기지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SNS 문자 통신이 가능한 앱이다. 위기 상황시 저전력 중장거리 무선통신 모뎀 로리의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앱에 메시지가 전송된다. 
   
모기 살충제 제품인 홈매트의 홈컨트롤은 언제 어디서나 앱을 통해 기기를 껐다 켤 수 있으며, 리필 교체 시기도 알려준다. 이외에도 타이머, 강약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사진=이코노믹리뷰 노연주 기자

 

노연주 기자  |  shduswn11@econovill.com  |  승인 2016.10.12  18: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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