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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존몰약연구소, 천연성분 96% ‘몰약샴푸’ 출시합성 계면활성제, 파라벤, 인공색소 등 인체 해로운 10가지 유해성분 배제
   
▲ 출처=미르존몰약연구소

바이오벤처기업 ㈜미르존몰약연구소가 몰약복합추출액(MHS-90)과 자연 유래 성분을 96% 이상 함유한 ‘몰약샴푸’(Myrrh shampoo)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몰약샴푸’에는 미르존몰약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물질인 ‘몰약추출물(MHS-90)’이 10% 이상 함유되어 있다.
 
몰약추출물은 몰약(沒藥)을 포함한 쇠무릅추출물, 민들레 추출물, 모과추출물 등 7가지 자연 식물원료를 특허기술로 배합해 만들었으며, 효모는 공서 배양법으로 혼합해 제조했다.

미르존몰약연구소는 몰약은 지표물질이 구굴스테론(Guggulsterone)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통증완화에 뛰어난 효능을 지닌 신소재라고 설명했다. 몰약(학명:myrrh, 미르)은 오래전부터 통증치료와 함께 구강염과 잇몸 염증 치료, 미라 제조 등에 사용되어 온 천연물질이다.

이번에 출시한 ‘몰약샴푸’에는 10가지가 없다. 인체에 해로운 합성계면활성제, 파라벤, 실리콘, 벤조페논, 합성향, 인공색소와 광물성 오일, 황산염, 형광증백제, 트리에탈올아민 등 10가지 유해성분이 함유되지 않아 아이들부터 임산부, 두피가 민감한 사람들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진우 미르존몰약연구소 연구소장은 “몰약복합물질 10%이상과 자연유래성분이 96%이상 함유된 몰약샴푸는 합성계면활성제 등 유해성분이 일절 함유되지 않아 두피가 민감한 분들도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두피와 탈모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조수연 기자  |  jsy@econovill.com  |  승인 2016.08.16  15: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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