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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오존까지? 태양을 피하는 피부관리법
   
 

올해는 봄부터 계속된 미세먼지와 자외선·오존주의보 등으로 인해 본격적인 여름오기 전부터 피부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여름철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선케어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와 색소침착, 여드름, 안면 홍조, 일광화상 등 다양한 피부 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햇빛이 뜨거운 여름철에는 야외 활동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도 자외선을 적극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했더라도 피부 속까지 태양열이 전달됐기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된 이후에는 빠르게 열을 식혀주는 것도 필요하다.

여름 선케어는 3·3·6 골든타임 법칙을 기억하는 것이 좋다. 외출 30분 전에 충분한 양을 바르고, 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야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지속할 수 있다. 또 애프터 선 케어는 자외선 노출 후 6시간 안에 해야 피부 손상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 실내에도 들어오는 자외선

이른 장마로 흐린 날씨가 계속되면서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건강한 피부를 위해선 낮은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발라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한다. 특히 실내에서 사용하는 형광등이나 창문 유리를 뚫고 들어오는 자외선에도 노출될 수 있고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발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갈더마코리아의 세타필 데일리 페이셜 모이스춰라이저는 기초 스킨케어와 선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건조하거나 민감한 피부를 위한 저자극 자외선 차단 보습제다. 탁월한 수분 보습 효과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더해져 하나로 여름철 데일리 스킨케어를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SPF 15에 PA++로 UVA, UVB 생활 자외선을 자단하고 자외선 차단 지수가 낮고 광독성, 광알레르기 등을 유발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 자주 덧발라야 효과 유지

SPF와 PA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시간이 길어지지는 것은 맞지만 효과 지속 시간에는 한계가 있어 휴양지에서는 2~3시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쿠션처럼 휴대성과 편리성을 높인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애이프릴스킨의 매직스노우 선쿠션은 쿠션형 자외선차단제로, 바닷물과 모래가 묻은 손에 자외선 차단제를 묻히지 않고 수시로 덧바를 수 있어 간편하다. 부담스러운 유분감과 백탁현상이 없어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거나 뜨지 않고, 7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포함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의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할 수 있다.

◇ 차단보다 중요한 피부 회복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고 뜨거운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된 피부는 스트레스를 받아 지치고 붉어져 관리를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 노화나 기미, 잡티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특히 자외선 노출 후 6~8시간 안에 쿨링 제품을 사용해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자외선에 빼앗긴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롱 애프터 선 겔은 애프터 선 케어를 위해 전문적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알코올 없이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Quick-breaking 포뮬라로 탄생한 부드러운 겔 타입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판테놀과 글리세린, 스쿠알란 등 피부 보습, 진정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지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준다. 미네랄 오일, 유화제, 파라벤과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김봉수 기자  |  bsk@econovill.com  |  승인 2016.06.30  18: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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