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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배스&바디웍스, 200가지 향기가 싼값에
   

바디용품 소매업체인 ‘배스&바디 웍스(Bath&Body works)’는 빅토리아 시크릿을 보유한 L브랜드(L Brand)의 자회사로 1990년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 1호 점포를 오픈했다.

미국의 유통업계가 전반적으로 성장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배스&바디웍스는 꾸준한 성장으로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매출액이 평균적으로 16억달러에 달했다.

꾸준한 성장 덕분에 북미지역에만 무려 1600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배스&바디웍스는 동유럽, 중동, 아프리카, 남미, 호주 등에도 매장을 오픈했다.

아시아지역에서는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에 점포를 오픈했으며 한국에는 공식 점포는 아직 들어오지 않았다.

배스&바디웍스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바디로션, 핸드크림, 바디샤워, 손세정제, 향초까지 다양하다.

특히 배스&바디웍스가 인기있는 이유는 다양한 향이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때문인데 선택이 가능한 향의 종류가 200가지가 넘는다.

배드&바디웍스의 인기 요인중 하나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부분으로 향수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대형 바디미스트의 가격이 14달러 정도로 작은 병 1개에 100달러에 가까운 브랜드 제품들에 비해서 많이 저렴한 편이다.

이 때문에 배스&바디웍스의 고객들은 다양한 향의 제품을 여러개 구매해서 이용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 Bath&Body works (위키피디아)

 

한민정 뉴욕 통신원  |  minchunghan@gmail.com  |  승인 2016.06.27  0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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