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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상점들] 영화 속 초콜릿 가게가 실제로 ‘딜런의 캔디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과자와 사탕으로 만들어진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로 만든 집을 꿈꿨을 것이다. ‘딜런의 캔디바(Dylan’s Candy Bar)’는 이런 어린이들의 소망을 현실로 이뤄놓은 곳이다.

로알드 달의 소설 <윌리 웡카와 초콜렛 공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진 이 사탕 전문점은 2001년 처음으로 선보였다. 유명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딸인 딜런 로렌이 창업한 것으로, 상점의 이름 딜런은 창업자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전 세계에서 찾아낸 7000여종의 사탕과 초콜릿 등을 판매하는 딜런의 캔디바는 뉴욕 맨해튼과 시카고, LA, 마이애미 등 미국에 1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맨해튼 어퍼이스트에 위치한 딜런스 캔디바 점포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유명 연예인들도 한 번쯤 다녀가는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TV와 영화에도 단골로 등장한다.

딜런의 캔디바 매장은 알록달록한 색상을 테마로 해서 고객들이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데 사탕을 테마로 한 다양한 제품들도 판매해서 눈길을 끈다.

봉제인형과 핸드백, 장난감, 사탕향 바디로션 등의 제품이 판매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며 사탕 칵테일 바, 생일잔치 등의 이벤트도 제공된다.

   
▲ 딜런의 캔디바 제공

 

한민정 뉴욕 통신원  |  minchunghan@gmail.com  |  승인 2016.06.27  0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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