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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뷰티] 촉촉한 피부 만드는 습관 ‘SUMMER SKIN CARE TIP’
   
 


# 촉촉한 피부 만드는 습관 ‘SUMMER SKIN CARE TIP’

뜨거운 태양빛이 시작되는 여름이 찾아왔다. 아직 초여름이지만 요즘같이 강렬한 자외선과 높은 온도는 피부를 거칠게 하거나 색소침착을 일으킨다. 또한 여드름, 기미, 주근깨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어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언제나 촉촉하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를 만들 수 있는 여름철 피부관리 팁을 제안한다.

♦써머 뷰티팁1. 꼼꼼히 선크림 바르기
피부는 자외선을 받게 되면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떨어진다. 또,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생긴다. 여름이 되면 자외선이 강해지고 노출되는 면적과 시간이 넓기 때문에 선크림을 자주 덧발라줘야 하며 UVB 차단지수인 SPF 수치가 높은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UVA 차단지수인 PA는 등급이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는 크지만 피부가 민감해지니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써머 뷰티팁2. 피부 수분 채우는 습관 지키기
여름철의 뜨거운 외부 온도와 땀의 분비로 인해 수분을 쉽게 빼앗긴다. 수시로 물을 마셔 체내 전해질을 채워주고 혈액순환을 활발히 해주자. 또한 지친 피부를 직접적으로 진정시켜 줄 수 있는 기능성 에센스나 크림 등을 매일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또한 여름철 실내 에어컨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는 주범이다. 따라서 바람을 직접 얼굴로 쐬지 말고 자주 환기를 시켜 주는 등으로 피부가 온도 차로 인해 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냉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습하기 위해 자기 전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고 흡수시켜준 뒤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써머 뷰티팁3. 저자극성 클렌징
여름에는 땀을 자주 흘리기 때문에 외부의 미세한 먼지 등의 각종 노폐물이 피부에 달라붙기 쉽다. 따라서 세안을 할 때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워주고 자신의 피부에 적합한 세안제를 이용해 피지선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여름에는 스크럽 제품의 사용은 자제하도록 하자. 자극을 주기 보다는 부드러운 클렌저로 노폐물과 화장품을 지운 뒤 2차로 모공 속 노폐물을 녹이는 딥클렌징으로 최대한 자극없이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STAR’S HOT ITEM_ SUMMER SKIN CARE ITEM
01. 한생화장품 린 비결 윤 크림(HANSAENG COSMETICS, RIN Bi-gyeol Yun Cream)
02. 비오템 블랑 테라피 CC 크림 로즈(BIOTHERM, BLANC THERAPY C.C. GLOW)
03. 시슬리 쉬빼 쑤엥 쏠레르 비자쥬 SPF 50+(sisley, Super Soin Solaire Visage SPF50+)
04. 크리니크 포밍 소닉 페이셜 솝(CLINIQUE, foaming sonic facial soap)

 

   
▲ 출처=라미화장품, 샤넬, 바비 브라운


# “여름에 딱” 윤광 컨투어링 메이크업 TIP

2015년을 핫 하게 달구었던 컨투어링 메이크업의 인기가 올여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음영감을 이용해 얼굴을 한층 갸름하고 입체적이어 보이게 만드는 메이크업 테크닉을 일컫는다.

컨투어링 메이크업 시에는 자연스러운 그림자 표현을 위해 브라운 컬러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브라운 컬러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 때문에 여름에는 그림자 대신 ‘빛’에 초점을 맞춘 컨투어링 메이크업이 대세다.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화사하게 빛나며 얼굴을 한층 입체적이어 보이게 만드는 섬머 윤광 컨투어링 메이크업 테크닉이 궁금하다면 주목해보자.

♦POINT 1 글로시한 피부 표현
완벽한 윤광 컨투어링 메이크업의 핵심은 빛나는 피부 표현이다. 인위적인 느낌이 들지 않도록 '보습'에 초점을 맞춰 촉촉함을 베이스로 한 윤광 피부 표현을 진행하자. 가장 심플하게 완벽한 보습막 구축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은 고농축 앰플 사용이 대표적. 유수분밸런스 조절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앰플 ‘라미화장품 마귀할멈 빨강앰플(LAMY Cosmetics Witch’s Red Ampoule)’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줌으로써 기초 스킨케어를 마무리하자. 더 레드클럽의 수 십 년간의 에스테틱 노하우를 앰플 한 병에 담아낸 만큼 커버 제품과 믹스해 사용해도 자연스러운 윤광 피부 표현에 효과적이다.

♦POINT 2 자연스러운 쉐딩
전체적인 이미지가 무거워 보이지 않도록 쉐딩은 가볍게 마무리할 것. 얼굴 윤곽과 노즈 정도에만 가볍게 쉐딩을 터치한 후 자연스럽게 스머지해주면 된다. ‘샤넬 레베쥬 헬시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CHANEL LES BEIGES HEALTHY GLOW SHEER COLOR STICK)’는 자연스러운 빛과 컬러를 선사해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더해주는 컬러 스틱.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처의 스틱을 이용하면 다양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POINT 3 가벼운 생기
가벼운 치크와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를 더해주자. 이미지가 한층 밝아 보일 뿐만 아니라 입체감까지 더할 수 있다. 입술과 볼을 자연스러운 컬러로 물들여 생기를 더해주는 크림 포뮬라의 립앤치크인 ‘바비 브라운 팟 루즈 포 립스 앤 치크(BOBBI BROWN Pot Rouge for Lips and Cheeks)’를 이용해 과하다는 느낌 없이 가볍게 혈색을 부여해주자.
 

 

임한희 기자  |  newyork291@econovill.com  |  승인 2016.06.09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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