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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공주&왕자 구하는 비비크림 있다인스킨의 ‘프리미엄 세이프 블레미쉬밤’ 민감 피부에 적극 권장


화장은 여자의 자존심이자 패션의 한 부분이다. 여드름이 있다는 이유로 화장을 포기하기에는 자존심이 무너진다.
화장은 하는 것만큼이나 지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하는데 업무와 회식으로 지친 직장인들이 집에 돌아오면 세안을 하는 것도 잊고 잠들 때가 있다. 이런 습관이 반복되면 화장품 찌꺼기들이 모공 속에 쌓여 염증을 일으켜 여드름이 되는 것이다. 특히, 화장이 필수인 직장 여성들은 트러블이 생겼을 땐 이를 감추기 위해 두터운 파운데이션으로 가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는 트러블 부위를 더욱 자극하고 피지 분비 통로를 막아 트러블이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트러블이 났을 때는 무조건 가리는 것보다는 트러블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피부보호 기능에 충실한 가벼운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트러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알려진 인스킨의 ‘프리미엄 세이프 블레미쉬밤’은 트러블 고민이 있거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이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인스킨 피부 전문가는 “피부 보호에 초점을 맞춘 비비크림이지만 인스킨 연구원과 국가공인 컬러리스트가 함께 개발해 기미, 피부톤을 한국인 특유의 노란빛을 자연스러운 피부톤으로 보정할 수 있으며 피지흡착 파우더 성분이 있어 유분을 잡아주는 동시에 WIOST 방식이 적정량의 수분을 함유하도록 도와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고 전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프리미엄 세이프 블레미쉬밤’은 트러블, 민감성 피부에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피부 보호’ 기능이 강점이다. 알로에베라젤, 캐모마일추출물, 카렌듈라추출물이 피부 보습과 진정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감초추출물, 알란토인 등의 성분이 영양을 공급하여 내외적인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화장으로 더 악화된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면 피부를 보호하면서 피부 진정, 피부톤 보정, 자외선 차단 등의 기능이 있는 화장품을 선택하자.

그러나 아무리 피부에 좋은 화장품이라도 여드름 피부에는 많은 화장품을 바르는 것은 결코 여드름에 좋지 않으므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최소의 화장품만을 꾸준히 사용하고, 두꺼운 화장을 했을 경우에는 세안에 신경 쓰도록 한다.

인스킨 홈페이지(www.inskin.co.kr) 에 방문하면 피부 보호에 충실한 비비크림 ‘프리미엄세이프블레미쉬밤’에서부터 자극을 주지 않고 과다 피지와 노폐물을 닦아내는 트러블 전문 폼클렌저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인기 기초제품들의 무료샘플도 증정혜택은 물론, 전문가와의 피부 상담도 가능하니 적극 도움을 받아보자.



김경수 기자  |  ggs077@econovill.com  |  승인 2011.08.04  14: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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