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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스킨케어] 피부과전문의가 만든 화장품은?다양한 피부트러블 고민해결 할 수 있어...

 

바쁘게 현대사회가 돌아가고 있는 요즘, 다양한 피부트러블로 고민을 안고 있는 환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기미, 주근깨, 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이 깨끗하고 매끈한 피부를 만드는데 방해가 되곤 한다.

그런 고민에 맞게 피부트러블을 잠재우려 다양한 화장품들도 막무가내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레이저 치료를 잘못 받거나 피부에 맞지 않는 화장품으로 피부가 더 나빠지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

   
▲ 피부과 전문의 김태은 박사

26년간 피부과 전문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은피부과 김태은 원장이 3년간 임상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출시한   ' MD PROMISE '  엠디프로미스 기능성화장품은 피부 문제가 있는 환자나 고객 들에게 큰 효과와 만족을 주고있다.

특히 선보이는 제품들은 병원에 내원하면 피부테스트를 거쳐 본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으로 권해주며 치료를 받거나 홈케어를 하고 나서 전후 변화된 모습을 피부 분석기로 확인해 볼 수  있다고 한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화장품 중 가장 인기가 있다는 솔빙키트는 비누부터 데일리 씨씨크림 까지 스킨케어 전 과정을 풀케어로 할 수 있는 화장품세트로 나온 기능성화장품으로 단기간 사용해도 기미, 잡티, 여드름, 여드름 자국, 여드름 붉은 흉터, 넓은 모공, 탄력 저하 등등의 피부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 엠디 프로미스

화장품(cosmetics)과 의약품(pharmaceutical)을 접목시켜 만든 코스메슈티컬 코스메틱스(Cosmeceutical Cosmetics) 는 약품이 들어간 화장품은  아니다.  의약품의 효능을 잘 알고 있는 피부과 전문의가 의약품의 원료로도 쓰이면서 화장품의 원료로도 쓸 수 있는 성분들을 잘 조합하여 만든 화장품이라고 보면 된다.

예를 들면, 상처 치유제로 알려진 마데카솔에 들어간 센텔라 아시아티카는 의약품으로 쓰인 것이고, 화장품의 원료로 공시된 것으로 화장품에는 피부 탄력 개선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그냥 편하게 보습, 진정, 유지 등의  화장품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정말 자기 피부의 문제가 개선되도록 화장품이 도와주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이라면 코스메슈티칼 화장품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답이다.  아름다운 피부를 원한다면 오랫동안 피부만을 생각해 온 피부과전문의의 기능성화장품이 눈길을 끈다.

 

 

 

임한희 기자  |  newyork291@econovill.com  |  승인 2016.06.03  11: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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