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해외 뉴스브리핑
[한눈 미국경제] 아레스 캐피털, 아메리칸 캐피털을 인수 의향

1. 아레스 캐피털, 아메리칸 캐피털을 인수 의향

- 아레스 캐피털이 아메리칸 캐피털을 34억달러에 인수할 의향을 비쳤다고 알려지면서 장시작전 아메리카 캐피털의 주가가 7.2%나 급등하기도

- 인수가 성사될 경우 아메리칸 캐피털의 주주들은 아메리칸 캐피털 1주당 현금 10.06달러와 아레스 캐피털의 주식 0.483주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

- 아레스 캐피털은 아메리칸 캐피털을 인수할 경우 현재 경쟁업체보다 약 2배의 몸집을 갖추게 되며 34억 달러 이상으로 인수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2. 스포츠오소리티의 파산으로 잉글우드 지역 고용 휘청

- 스포츠 용품점 스포츠오소리티는 파산보호신청에 이어 회사를 청산키로 했는데 이에 따라 회사의 본사가 있는 콜로라도 잉글우드의 취업 타격

- 스포츠오소리티는 2003년부터 잉글우드에 본사를 뒀으며 이보다 앞서서는 이 회사에 인수된 가트 스포츠의 본사가 존재하는 등 잉글우드의 2번째로 큰 고용주

- 스포츠호소리티는 약 2400명의 직원들이 콜로라도에서 근무하며 이중 772명이 잉글우드 본사 근무중인데 이미 1월에 100명을 본사에서 해고해

3. 스냅챗 회사 가치 약 200억달러로 평가

- 페이스북의 다음 주자로 평가되고 있는 모바일 앱 스냅챗이 최근 2억달러의 투자자금을 유치하면서 회사 가치를 약 200억달러로 평가받은 것으로

- 스냅챗은 지난해 말 피델리티가 이끈 1억7500만달러의 투자자금 유치에서 회사 가치를 160억달러로 평가받으면서 회사 가치가 성장하지 않아 논란이 돼

- 스냅챗의 투자자는 피델리티외에도 알리바바 그룹, 제러널 카탈리스트, 사모펀드 코아슈 매니지먼트,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오너인 킹덤 홀딩 컴퍼니 등

4. 콘아그라, 향신료 사업 3억4000만달러에 매각

- 미국 식품업체인 콘아그라(ConAgra)푸즈는 세계 최대 향료업체인 스위스의 지보단(Givaudan)에 향신료 사업부를 3억4000만달러에 매각한다고

- 지난해 4월 션 코넬리 신임 CEO가 부임한 이후 본사를 시카고로 옮기고 개별상표(PB) 비즈니스 매각과 냉동감자 사업 매각 등 굵직한 변화 추구

- 콘아그라의 향신료 사업부는 특허받은 소금과 양념 등을 생산하는 사업으로 코넬리 CEO는 회사를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여타 사업은 매각한다고

5. 넷플릭스 주가, 애널리스트들의 긍정적 전망에 상승

-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넷플릭스의 주가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주가 기대치의 상향 조정으로 인해서 한달내 최고치로 올라서

- 넷플릭스의 주가는 23일(미 현지시간) 2.59% 상승하면서 94.89달러로 마감했는데 올해들어서 전체적으로 15% 가량 주가가 하락한바 있어

- 넷플릭스는 미국 시장에서 경쟁자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유럽이나 남미에서 점차 활동폭을 넓혀 나가는 것이 전망을 긍정적으로 한 이유

한민정 뉴욕 통신원  |  minchunghan@gmail.com  |  승인 2016.05.24  18:51:12
한민정 뉴욕 통신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SPONSORED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