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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실수요자 눈높이 맞춘다소비자적 관점에서 상품 장단점 분석, 힐스테이트 스타일러 9기 모집 중
▲ 사진설명: 지난해 활동한 8기 힐스테이트 스타일러가 견본주택에 방문해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출처=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오는 6일까지 힐스테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힐스테이트 스타일러’ 9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고객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운영 중인 ‘힐스테이트 스타일러’는 소비자들이 상품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보다 나은 주거 공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힐스테이트 스타일러들은 타사 사례 분석과 비교는 물론, 견본주택 내 유니트의 평면과 인테리어를 살펴본 후 세대 내부의 수납, 설계와 세대 동선 등을 소비자적 관점으로 바라보며 여러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활동한 힐스테이트 스타일러 8기는 주방 아일랜드 측면장 소형가전 수납 및 콘센트 위치 개선과 맘스 데스크 내 블루투스와 콘센트 설치를 제안했다. 또 팬트리 공간에도 콘센트와 청소기 호스걸이 도입 등에 대한 의견을 내놓아 주부의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드레스룸의 경우 하부 지판 제거로 원가절감과 동시에 청소를 용이하게 했으며 계절 수납 공간 제안을 통해 입주민의 사용편의를 증대시켰다. 이 밖에도 견본주택 내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글씨를 설치하는 것과 모형도에 층 표시 등도 제안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스타일러는 사업의 모든 단계에 걸쳐 리서치 실시와 평가,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대응 및 전략반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난해 460여건에 달하는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을 힐스테이트 아파트 설계에 적용해 완성도 높은 상품 구성에 있어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힐스테이트 스타일러 9기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월 6일(일)까지 힐스테이트 홈페이지 내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11일(금) 발표되며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힐스테이트 스타일러는 아이디어 제시와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김하수 기자  |  hskim@econovill.com  |  승인 2016.03.03  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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