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LIFE&PEOPLE > 운세
주간 띠별 운세(3월 7일 ~ 3월 13일)

1. 쥐띠

취업이나 시험 등에서 좋은 결과가 있는 한 주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보이세요.

60년생 - 자신의 처지와 능력에 맞게 처신해야 하는 때입니다. 욕심을 내거나 허세를 부리는 것은 피하세요.

72년생 - 일을 처리할 때는 사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마세요.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면 후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84년생 - 인내와 끈기가 성공과 재물을 가져다주는 시기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96년생 - 매사에 주관을 확실히 하고, 좋고 나쁨을 분명히 하세요. 함부로 남의 말을 듣다가는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2. 소띠

골치 아픈 일이 해결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시기. 북서쪽이 길하고, 뱀띠와 닭띠가 행운이 가져다 줄 것입니다.

61년생 -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세요. 섣부른 태도나 방심이 일을 그르칠 수도 있습니다.

73년생 - 다른 사람들과의 내기나 경쟁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나친 자신이나 큰소리치는 일은 피하세요.

85년생 - 돌 하나로 두 마리 새를 잡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계획에 없던 일이나 약속은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97년생 - 자신이 먼저 받으려 하기보다는 먼저 베푸세요.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기 마련입니다.

3. 호랑이띠

귀에 거슬리는 말이라 하여 외면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충고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62년생 - 거창하게 시작한 일이 용두사미가 되지 마세요. 아는 길도 물어가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74년생 - 어려움이 사라지고 점차 앞날이 트이는 시기입니다. 직장이나 가정도 안정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86년생 - 운이나 재수를 바라지 말고 자신의 땀과 노력을 믿으세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이 나는 때입니다.

98년생 - 학업이나 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을 업신여기지 마세요.

4. 토끼띠

피하거나 미루지 말고 부딪혀 해결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말보다는 행동을, 계획보다는 실천을 중시하세요.

51년생 -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은 이득이 없으니 자제하세요. 계약이나 매매도 너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3년생 - 큰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하는 때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75년생 - 떳떳하지 못한 일에는 끼어들지 마세요. 정직한 태도와 공명정대한 일 처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87년생 -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만 섣부른 약속이나 내기는 피하세요.

99년생 - 자신 없는 일이나 잘 모르는 일에는 나서지 마세요. 자칫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자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용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재물을 가져다주는 시기입니다. 적극적으로 주변 사람을 관리하고 인맥도 넓히세요.

52년생 - 그동안 지지부진한 일을 마무리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관이나 인허가 등의 일 처리에도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64년생 - 주변의 분쟁이나 알력에 휘말리기 쉬운 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도, 청탁을 받는 것도 피하세요.

76년생 - 재물과 관련한 일은 먼저 나서서 움직이세요. 전업을 하거나 이직을 하기에도 좋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88년생 - 직장상사나 주변 사람들의 덕을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자신이 받은 것이 있다면 그만큼 돌려주세요.

6. 뱀띠

지나친 희망이나 낙관은 금물, 현실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현실감을 잃지 마세요.

53년생 - 과거의 영광을 그리워하기보다는 현실에 충실해야 하는 때. 억지로 아랫사람들에게 대우를 받으려 하지 말 것.

65년생 - 구하면 얻을 수 있으나 치러야 할 대가가 만만치 않습니다. 사전에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움직이세요.

77년생 - 좋은 일을 하고도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주변 사람들에게 실망하거나 서운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89년생 - 매사에 여유를 가지고 서두르지 말 것. 모난 돌이 정을 맞으니, 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말띠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이 이어지는 한 주입니다. 일도 잘 풀리고, 애정운과 재물운도 좋은 시기가 될 것입니다.

54년생 - 돈을 써야 할 곳도 쓰지 말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세요. 강물도 펑펑 쓰면 마르기 마련입니다. 건강에도 주의.

66년생 - 매매나 이사와 같은 변동수가 있는 시기입니다. 팔고자 하는 부동산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흥정을 붙이세요.

78년생 - 사사로운 정에 이끌리면 구설에 휘말릴 수 있습니다. 끊어야 할 때는 냉정하게 끊어버리는 단호함이 필요한 때입니다.

90년생 - 안성맞춤이라는 말처럼 매사가 착착 맞아 떨어지는 시기입니다. 뜻하지 않은 용돈을 받거나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8. 양띠

안에 머무르기보다는 밖으로 다니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해외로 나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55년생 - 자신의 힘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이라면 욕심내지 마세요. 지나친 욕심은 구설과 손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67년생 -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은 주위의 도움을 받으세요. 괜한 호승심이나 자존심은 화를 부르는 격이 될 것입니다.

79년생 - 결단력과 과감한 추진력을 발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옆에서 도와 줄 귀인이 있으니 자신 있게 밀고 나가세요.

91년생 -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손윗사람이나 믿을 만한 선배들의 조언을 구하면 좋을 것입니다.

9. 원숭이띠

섣부른 결정이나 판단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결정을 내릴 때에는 충분한 검토 후에 내리세요.

56년생 - 이리 저리 가야 할 곳이 많으니 몸과 마음이 분주한 한 주. 다만 사람을 만날 때에는 상대를 잘 가려서 만날 것.

68년생 - 눈과 귀를 활짝 열고, 주변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잘 새겨들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80년생 - 모든 일에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해야 하는 한 주입니다. 안일한 태도나 무사안일주의는 절대 금물.

92년생 - 성실한 모습만 보인다면 걱정할 것이 없는 한 주입니다. 다만 이성 문제로 고민이 생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10. 닭띠

헛된 기대는 금물, 현 상황에 충실하세요. 지나친 욕심이나 자신은 독이 될 수 있습니다.

57년생 - 초지일관, 꾸준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배우자나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

69년생 - 앞에 나서기보다는 뒤에 처져있는 것이 좋은 때입니다. 시비가 생기면 자신이 참세요.

81년생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야 하는 때. 다른 곳에 한 눈 팔거나 다른 사람의 것에 욕심을 내지 말 것.

93년생 - 뜻하지 않은 용돈이나 재물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어려운 일이나 고민이 있다면 부모님과 상의하세요.

11. 개띠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너무 참지 마세요.

58년생 - 주위와 손발이 맞고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는 한 주입니다. 심신은 피곤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0년생 - 앉아서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때. 다만 자신의 능력으로 어려운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 적게 얻고 크게 잃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만족함을 안다면 화를 복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94년생 - 다른 사람과의 협조를 중시하고,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마세요. 자신의 태도가 한 주의 성패를 좌우할 것입니다.

12. 돼지띠

행운이 눈앞에 있으니 주위를 잘 살펴보세요. 잠시도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59년생 -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한 주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한 말이나 약속도 잘 지키세요.

71년생 - 소문이나 구설에 휘말릴 수 있는 일은 피해야 하는 때. 항상 정직한 태도와 성실한 모습을 유지할 것.

83년생 - 작은 일에 사로잡히지 말고 대범하게 행동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하지 마세요.

95년생 -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지 말고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갖추세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조재성 기자  |  jojae@econovill.com  |  승인 2016.03.07  08:15:45
조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동영상
PREV NEXT
여백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