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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선수 시절 체중 속이려다가 죽도록 맞아" 믿을 수 없어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신수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그녀가 출연해 "선수 시절에는 체중 34~38kg을 유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선생님이 매번 체중을 재는데 200g이라도 더 찌면 줄넘기 2단 2000개, 윗몸일으키기 2000개씩 해야했다"며 "체중계와 바닥 사이에 휴지를 끼우면 몸무게가 적게 나온다. 그러다 걸려서 죽도록 맞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지는 전직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현재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김지현 기자  |  voyger3140@gmail.com  |  승인 2016.02.23  14: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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