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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세계최초 유해균 박멸테스트 완료한 EINS사의 Double. S(더블에스)
   
 

EINS Corporation사는 “더블에스는 미국 FDA 산하 공인 연구실험실에서 노출 후 30초이내 HIV-1균의 (Strin Mn) 99.99%를 박멸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 곳에서 Gonorrhea(임질균) 예방 테스트와 인체 피부 자극 및 안전성 테스트까지 실시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고 알렸다. 뿐만아니라 한국 공인연구소에서는 자궁경부암의 원인균인 CANDIDA균 테스트까지도 완료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따라서 EINS Corporation사의 더블에스(Double.S)는 업계 최초로 미국FDA에서 인증한 공인 연구소로부터 HIV-1 항균 테스트를 마친 항균 젤 성분의 여성청결제 제품이 됐다.

더블에스는 일반 여성청결제와 달리, 항균 청결제로 냄새의 원인균을 항균하여 신체적 리듬에 따라 생기는 냉 또는 분비물 냄새를 없애준다. 이는 단순 향기로 여성의 불쾌한 냄새를 덮어주는 타 제품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 또한 EINS사 측에 따르면 여성 질염이나 자궁경부암에 치명적인 칸디다균을 99.99% 항균 TEST 완료하였고, Gonorrhea(임질균) 99% 항균 TEST 완료, HIV-1(에이즈) 99.99% 항균 TEST 완료하여 혹시 모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여성청결제이다.

EINS사는 Double.S의 출시에 맞춰 “더블에스는 독점적인 항균원료로 자사가 보유한 포뮬러 기술을 통해 만든 최고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서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가해 해외로 뻗어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보였다. 또한 해외에서도 제품 구매 문의가 쇄도 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홈쇼핑에도 진출, 대륙의 중국여성들에게 본격적인 홍보와 판매로 Double.S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중국 내 5천만대 이상의 스마트 TV에서 방영되는 홈쇼핑채널 ‘더케이쇼핑’에 12월 28일 방송을 탔다. 이를 통해 중국내 대대적인 홍보와 판매를 동시에 이루고 있다. 내년 1월에 열릴 미국 내 대규모 박람회인 라스베가스 박람회에도 참가 예정이다.

또한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는 최우선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EINS사는 2016년 상반기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EINS사 관계자는 “더블에스의 또다른 특징은 고보습 화장품에 들어가는 히알루론산을 첨가하여 질건조증을 겪고 있는 여성분들에게 청결과 보습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깨끗하고 안전한 관계에도 필요한 제품 더블에스는 2016년 1월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Double.S 구입은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2016년 1월부터 오픈마켓(G마켓, 11번가, 옥션)과 소셜커머스(쿠팡, 위메프)에서 판매된다. Double-S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double-s.co.kr)를 통해 알수 있다. 문의: 02.512.5885

박상민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12.31  13: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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