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 COMPANY > 이슈&토픽
중부·수도권 제일의 온천 테르메덴, 힐링리조트로 발전
박상민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08.25  16:20:34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여행작가협회 및 관광기자협회 공동으로 중부·수도권의 최고의 온천으로 선정된 '테르메덴’이 힐링리조트 비전을 갖고 컨벤션 기능을 갖춘 콘도 및 한옥체험관(온천장)을 2016년 준공할 예정이다.

원데이(One Day) 힐링과 여행의 즐거움 모두 가능
테르메텐은 독일어 테르메(Therme·온천)와 에덴(Eden·낙원)의 합성어이다. 온천의 지상낙원을 지향하는 테르메텐은 자극성이 강한 유황천이나 산성천 등과는 달리, 알카리성 온천으로 여러 가지 효능의 성분이 골고루 혼합된 온천수이다. 수질이 부드럽고 온화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 이천에 위치한 ‘테르메덴’은 단순히 목욕 중심으로 짜여있는 일본식과 달리 광활한 부지에,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삼림욕장(森林浴場)과,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넓은 바데풀장이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종래의 온천은 탕에 들어가 앉았다 나오는 일본식 온천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유럽풍의 독일식 온천은 바데풀 안에 장치된 워터제트 분사에 의해서 신체 각 부분에 자극을 하는 수(水)치료 안마와, 건강과 미용,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능으로 피부의 활성화를 돕는다.

한국 최초의 독일식 온천 ‘테르메덴’은 독일의 ‘바데하우스’를 모델로 했다. 100% 천연 온천수는 지하 800m~1200m에서 나오는 PH9.02에 이르는 나트륨 알카리성으로 평균 40°C이다. 원형 바데풀(bade pool. 직경 30m)은 세계적 규모로 넥샤워(Neck Shower), 플로팅(Floating), 릴랙스라이닝(Relax Lining), 닥터피쉬(가라루파) 등 10여종의 다양한 수치료와 마사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수심 1m20cm의 바데풀 중심부에는 물줄기가 흐르고 순환하여 물속에서 보행은 물론 수영을 하면서 끊임없이 운동을 할 수 있어 각종 질병의 예방 및 요양과 건강증진을 돕는다. 테르메덴 관계자는 각 유형별로 준비, 피로회복 해소, 비만관리, 피부미용 등의 입욕프로그램을 참고할 것을 권했다.

가족과 연인 및 친구 등의 다양한 고객층을 소화하는 테르메덴은 실내시설만큼이나 넓은 규모의 실외온천시설로 이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슬라이드, 다양한 노천 아이템탕, 전통 불한증막 등 계절에 따라 온천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당일 하루 온천여행으로 피로와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릴 수 있다.

수질관리 통한 깨끗한 온천, 캠핑 트렌드 접목해 힐링까지
여타의 온천과 테르메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수질관리를 하는 헤어케쳐시스템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인파가 이용하는 온천의 경우 수질정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테르메덴 헤어케쳐시스템은 하루 여러 차례 수질정화를 통하여 언제나 깨끗하고 맑은 온천수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다른 여타의 워터파크와는 차별화를 이룬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에서 편리성을 도모하는 가운데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ONE-KEY시스템을 갖춰 신발장 키 따로 옷장 키 따로 보관하는 불편함이 없으며, 전체 영업장의 후불정산시스템 도입으로 지갑을 소지하지 않고 기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향후 테르메덴은 캐러밴과 인디언텐트를 활용한 캠핑장 조성 및 올해 5,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별관동과 유수풀의 설치, 컨벤션 기능을 갖춘 콘도 및 한옥체험관(온천장)을 착공하여 2016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총면적 77,000평에 달하는 삼림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아이템을 접목함으로써 수도권 최고의 힐링리조트를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박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태그]

#

[관련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전문가 칼럼
여백
여백
동영상
PREV NEXT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84 10F (운니동, 가든타워) 대표전화 : 02-6321-3000 팩스 02-6321-3001 기사문의 : 02-6321-3042 광고문의 02-6321-3012
등록번호 : 서울,아03560 등록일자 : 2015년 2월 2일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임관호 편집인 : 주태산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진혁
Copyright © 2019 이코노믹리뷰.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