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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초혼 연령에 동안 신부 만들어주는 ‘큐오필’ 인기
[부산 레아의원 강태우 원장. 사진제공=레아의원]

- 평균 초혼 연령 높아지면서 30대 이상 예비 신부들의 외모 고민도 점차 늘어
- 이마, 볼, 팔자주름 등 회복기간 없이 볼륨감 줘 예비 신부에게 인기 있는 큐오필 시술
- 환자 자가혈 혈소판 혼합하여 사용해 콜라겐 생성, 유지기간 증대, 피부 탄력 증가까지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계절, 가을 웨딩 시즌이 계속되면서 결혼에 관한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가 주목 받고 있다. ‘대한민국 초혼 연령’에 관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남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2.4세, 여성은 29.8세로 10년 새 각각 5세 이상씩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평균 초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30대 이후에 웨딩 드레스를 입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외모에 대한 고민에 빠진 예비 신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소중한 사람들의 축복 속에 치러지는 결혼식은 신부를 위한 날인 만큼 누구보다 아름답고 당당한 모습으로 결혼식장에 들어서길 원하지만, 눈가나 입가에 하나 둘 늘어가는 주름과 탄력이 부족한 피부는 화장으로도 쉽게 가려지지 않아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예비 신부들 사이에서 평소 콤플렉스가 있던 얼굴 부위를 개선할 수 있는 이른바 웨딩 시술을 시도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결혼 준비로 바쁜 예비 신부에게 회복기간이 긴 수술보다는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는 시술이 부담 없기 때문. 그 중에서도 한 번의 시술로 주름 부위를 커버하고 볼륨감이 부족한 부위를 채워줄 수 있는 필러가 예비 신부들이 선택하는 웨딩 시술로 인기가 많다.

필러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히알루론산(HA) 필러의 경우 즉각적인 주름 완화의 효과는 있지만 얼굴 라인 전체에 시술하기에 비용 부담이 크고, 최대 지속기간이 1년 미만으로 시술 효과가 환자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반면, 히알루론산 필러의 단점을 개선해 지속성을 높인 큐오필 시술(Quality of Filler)은 체내주입 후 효과가 18개월 이상 유지된다.

큐오필 시술은 제약 및 의료기기 제조 업체인 차메디텍의 히알루론산 필러 ‘티슈필’과 환자 혈액에서 추출한 PRP(Platelet-rich-plasma,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를 함께 혼합해 사용하는 신개념 필러 시술이다. PRP는 환자의 자가혈에서 추출한 혈소판을 고농축한 성분으로, 환자 본인의 혈액을 채취해 사용하기 때문에 인체동일성분으로 안전하고 체내에 무해하다.

또한, 생체 이식시험을 포함해 생물학적 안전에 관한 모든 시험들을 통과 후 KFDA(식품의약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티슈필은 히알루론산 필러로서 단독 사용도 가능하지만 타 히알루론산 필러와 달리 복합시술에 최적화되어 있다. PRP와 혼합하여 사용할 시 콜라겐 생성 및 유지기간 증대, 혈액 내 성장인자로 인한 피부 세포 재생과 피부 톤 개선, 그리고 피부 탄력 증가와 같은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큐오필 시술은 얼굴뿐 아니라 가슴, 엉덩이 등 바디 라인에도 적용 가능해 지방이식을 대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책으로, 지방이식과 비교해도 볼륨이나 탄력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으며, 필러 성분을 녹이는 주사제가 따로 있어 시술 후에도 수정 및 제거가 가능하다.

부산 남천동 레아의원 강태우 원장은 “큐오필 시술은 자연스러운 주름 커버는 물론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채취한 인체동일성분으로 구성되어 부작용이 거의 없고 회복기간도 짧아, 특히 결혼 준비와 회사 생활을 병행하느라 바쁜 직장인 예비 신부들에게 인기 있는 시술”이라고 설명하며, “본원에서는 의료용 실을 삽입해 피부를 당겨줘 탄력 있는 얼굴을 만들어주는 프리미엄 퍼프 시술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민 기자  |  benhur@econovill.com  |  승인 2015.11.12  1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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