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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는 TV의 성배(聖杯)”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 극찬

LG전자의 울트라 올레드 TV가 미국 유력 일간지 USA 투데이(USA Today)로부터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현재 LG전자는 IFA 2015에서 다양한 경쟁력을 보유한 올레드 기술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중이다.

이에 USA 투데이는 “올레드의 완벽한 블랙과 풍부한 색상 표현력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며 “올레드는 TV의 성배(聖杯)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여기에 LG 울트라 올레드 TV가 최근 화질 기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 출처=LG전자

USA 투데이는 시장조사기관 엔비셔니어링의 공동창업자인 리처드 도허티(Richard Doherty)의 말을 인용해 “울트라 올레드 TV는 새로운 영상 콘텐츠의 진보인 HDR에 최적”이라며 “깊은 명암비를 제공하는 올레드 TV로만 HDR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올레드 TV는 각각의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뒤에서 빛을 비춰줘야 하는 LCD TV와 달리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다. 이 같은 올레드 TV의 독보적인 강점 때문에 올레드 TV는 HDR 기술에 최적화된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최진홍 기자  |  rgdsz@econovill.com  |  승인 2015.09.08  1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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